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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세워라! 다음 세대에 다가가기 위해 필요한 6가지 제안

기독일보 강혜진 기자

입력 Jan 14, 2019 07:21 A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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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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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캠퍼스 선교단체인 '캠퍼스 아웃리치 샌디에이고'의 조 조셉(Joe Joseph) 대표는 최근 가스펠코얼리션에 '다음 세대에 다가가기 위해 필요한 6가지 전환'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조셉 대표는 칼럼에서 "이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법적인유죄라는 사실과 같은 중요한 진리에 대한 분명한 성경적 가르침으로부터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면서 "다만 복음적인 대화와 제자화 관계성에 있어서 새로운 시적점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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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설교를 듣는 청중들이 성경을 알고 있다는 가정에서부터 멀어져야 한다. 

그 이유에 관해 그는 "최소한 웨스트코스트에서는 예수님의 정체성과 주장에 대해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누군가 이를 말하기 시작하면, 날이 저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같은 관점이 맞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조셉은 사도행전 17장을 가르켰다. 사도행전 17장에서 바울 사도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유대인들과 대화할 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전한 그는 준비되지 않은 아테네인들과 대화할 때 이같은 접근을 달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구약 성경에 대한 전형적인 언급과 유대인적인 가정과 달리, 이방인을 향한 모습에서 그는 인내심이 많고 사려가 깊고 느렸다"고 했다.

다음은 사역에 대한 발전적인 접근을 이뤄내는 것이다.

그는 "젊은 세대들에 대한 사역은 전 생애에 걸친 전인격적인 제자화를 요구한다. 과거에는 많은 제자화가 영적인 경계에서 시작했다. 그러나 오는 세대들은 기독교를 금융, 관계성, 신앙과 일 그리고 수 없는 실제적인 영역으로 가져오기 위한 멘토링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죄책감 앞에 부끄러움을 강조하는 것','대화 중심의 제자화 형태', '담대함','변증에서 환대'로의 전환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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