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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래함 “스티븐 호킹이 창조주 하나님 알았더라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r 14, 2018 09:56 P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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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FOX NEWS 영상 캡쳐
(Photo : )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FOX NEWS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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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스티븐 호킹 박사의 사망에 대한 글을 남겼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오늘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면서 "그는 예전에 뇌를 컴퓨터에 비유하며 천국이나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것은 어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라고 그는 말한 적 있다"고 과거 스티븐 호킹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했다.

그는 "그러나 HP, 애플, 델, 레노버는 놀라운 컴퓨터를 개발했지만, 인간의 마음과 같은 놀라운 역량에 다다르지는 못했다"면서 "누가 인간의 뇌를 설계한다고 생각하는가? 마스터 디자이너는 하나님이시다. 스티븐 호킹이 공부하고 사랑했던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기를 바랐다"면서 느헤미야 9장 6절의 성경구절을 소개했다.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느헤미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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