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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정덕규 목사 위임식 및 임직식 가져

기독일보 김브라이언 기자 seattle@chdaily.com

입력 Dec 21, 2016 12:27 PM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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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로 세상의 빛과 소금 될 것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임직예배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임직예배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정덕규 목사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정덕규 목사

위임서약을 하는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정덕규 목사

위임서약을 하는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정덕규 목사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임직예배에서 선서하는 권사 임직자들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임직예배에서 선서하는 권사 임직자들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임직예배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임직예배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는 지난 18일, 정덕규 목사의 담임 목사 위임식과 교회 창립 42주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가지고, 교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서북미노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임직예배는 김미성 목사(한마음장로교회)의 인도로 이삼열 목사(시애틀 제자교회)가 기도했으며, 정범진 목사(벨뷰한인장로교회 원로목사)가 "귀하게 쓰이는 그릇이 되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덕규 목사의 위임식은 신종식 목사의 인도로 담임 목사와 회중의 서약 및 위임패 증정, 공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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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 된 임직예식은 정덕규 목사의 인도로 박은일 목사(시애틀 평강장로교회)와 김미성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하며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임직자들은 "주님의 가르침으로 사는 삶에는 고난과 핍박이 따르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결단한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데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임직예배는 정범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임직자 명단 >

장로 장립 : 이충재, 박혁, Terry Harper

집사 취임 : 이건형

집사 안수 : 고상운, Jeff Kiper, John Bradburn,  Steven Knight

권사 임직 : 김성희, 김정란, 윤영미, 이순자, 정정희, 홍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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