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아를 돕고 있는 고어헤드선교회(회장 이상조 목사)와 뉴저지연합교회(담임목사 나구용)는 지난 28일 뉴저지연합교회에서 고아 출신 이광희 선교사(서울 신도림제일교회)와 개그맨 서원섭씨를 초청, 고아를 돕기 위한 찬양 집회를 열었다. 이날 이광희 선교사는 고아로서 자신의 겪은 이야기를 간증했으며, 자신의 곡 '달리다굼' 등 여러 노래를 불렀다.

선교사 프로필 : 신도림 제일교회 음악 선교사
워싱턴 성산 장로교회 찬양 선교사
한국 복음 성가 가수상 대상 수상

대표곡 : 달리다굼
이제 내가 살아도
주예수 나의 당신이여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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