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월셔연합감리교회에서는 남가주권사성가단의 제6회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연주회는 주여 평화 내리소서로 시작해 영광을 돌리세, 생명의 양식, 내가 주를 찬양하리 등 아름다운 찬양이 이어졌다.
또 메조 소프라노 김진희 씨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입맞춤'을, 바리톤 유성은 씨가 '사랑은 실패 없도다',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를 불러 관객들을 은혜로 사로잡았다.
남가주권사성가단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한국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소망의 집을 후원하게 된다. 성가단은 지난 3회 공연으로 북한 어린이들을 도왔으며 4회 공연부터 소망의 집 아이들을 도와왔다.
소망의 집은 중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곳으로 권사성가단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다. 지난 해 초에는 권사성가단에서 1천만원을 지원했다.
지휘자 이영만은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순복음 신학원에서 교회 음악을 공부했다. 인천시립합창단, 여성선교합창단, 영산코랄 디렉터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나성영락교회 벧엘성가대, 레위 남성성가단, 남가주권사성가단 지휘자를 맡고 있다.
연주회는 주여 평화 내리소서로 시작해 영광을 돌리세, 생명의 양식, 내가 주를 찬양하리 등 아름다운 찬양이 이어졌다.
또 메조 소프라노 김진희 씨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입맞춤'을, 바리톤 유성은 씨가 '사랑은 실패 없도다',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를 불러 관객들을 은혜로 사로잡았다.
남가주권사성가단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한국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소망의 집을 후원하게 된다. 성가단은 지난 3회 공연으로 북한 어린이들을 도왔으며 4회 공연부터 소망의 집 아이들을 도와왔다.
소망의 집은 중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돌보는 곳으로 권사성가단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곳이다. 지난 해 초에는 권사성가단에서 1천만원을 지원했다.
지휘자 이영만은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순복음 신학원에서 교회 음악을 공부했다. 인천시립합창단, 여성선교합창단, 영산코랄 디렉터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나성영락교회 벧엘성가대, 레위 남성성가단, 남가주권사성가단 지휘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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