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0대에서 40대까지 청년과 장년층을 위한 ‘파워 웨이브’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9월 21-23일까지 본당에서 열리며, 삼일교회 담임목사이자 청년목회자로 잘 알려진 전병욱 목사를 초청한 강의가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