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lanta Journal Constitution 4일자 온라인판에서 ‘Atlanta Black Gay Pride celebration’에 대한 기사를 제기했다.
지난 주말 ‘Atlanta Black Gay Pride celebration’ 행사가 아틀란타 시내에서 열렸다.
약 50여명의 참가자들은 아프리칸 어메리칸 동성애자들의 연합을 과시하고, 그들의 이슈에 관심을 끌고자 킹 센터부터 시청까지 행진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의 기획자들은 이번 퍼레이드를 통해 아프리칸 어메리칸 게이와 레지비언들뿐 아니라 트렌스젠더 등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퍼레이드를 진행한 ‘In the Life Atlanta’의 구성원 중의 하나인 잔드라 콘웨이(Zandra Conway)씨는 “사람들이 이곳에 있고, 그들은 자신들이 누구인지 자랑스러워 한다”고 말했다.
테렌스 멕파울(Terence McPhaul, National AIDS Education and Service for Minorities Inc.)씨는 “우리의 목소리가 들려지기 전에는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라며 참가자들 격려하기도 했다.
릴리 모어헤드(Lillie Morehead, 25, 플로리다 게인스빌)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부여에 대한 것과 동일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왔다며, “이 행사 뒤에 숨겨진 의미는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오랫동안 싸워왔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진은 수요일에 시작돼 5일동안 이어지는 행사 가운데 하나이다. 지난해에는 약 4만명이 참가했다고 콘웨이씨는 밝혔다.
아틀란타 한인교계는 아직 동성애자에 관한 문제가 뚜렷히 제기된 바는 없지만, 아틀란타 지역에 동성애자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크리스천들의 관심과 기도가 요청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