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노동절 연휴를 맞아 마리에타 컨퍼런스센터에서 ‘평신도 사역자 수련회’를 개최한다.
내달 2-3일 열리는 수련회에서 신윤일 담임목사가 ‘소그룹과 지도자’를, 이영찬 선교사가 ‘선교와 교회’를 강의할 계획이다.
어느해보다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시원한 가을을 맞이하기 전, 전반기 사역을 돌아보고 교회 성장에 주역이었던 평신도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내달 2-3일 열리는 수련회에서 신윤일 담임목사가 ‘소그룹과 지도자’를, 이영찬 선교사가 ‘선교와 교회’를 강의할 계획이다.
어느해보다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시원한 가을을 맞이하기 전, 전반기 사역을 돌아보고 교회 성장에 주역이었던 평신도사역자들을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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