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서 본격적인 하반기 사역을 시작했다.
특별히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은 새로운 장애우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자원봉사자들이 더해져 하나님 은혜 안에서 귀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있다.
*‘사랑의 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틀란타 밀알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장애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장애인 사역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들을 1:1로 돌보며, 각자가 처한 장애에 맞는 교육과 복음전도에 힘쓰고 있다.
특별히 매주 토요일 열리는 ‘사랑의 교실’은 새로운 장애우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자원봉사자들이 더해져 하나님 은혜 안에서 귀한 배움의 시간이 되고 있다.
*‘사랑의 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틀란타 밀알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장애우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장애인 사역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들을 1:1로 돌보며, 각자가 처한 장애에 맞는 교육과 복음전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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