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에서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새로운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과 부모를 위한 ‘자녀와 함께하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오늘(6일) 새벽 5시 30분 부터 11일(토)까지 실시한다.

김병호 목사는 “기도는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줍니다. 공부하고 일하기에 앞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과 꿈과 생각을 갖는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이들을 크게 들어 쓰시겠습니까? 이번 특별새벽기도를 통해 온 가족이 은혜받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많은 성도들을 초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