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지난 주일 영어권 학생부 ‘성구암송대회’가 열렸다.
전체 11명의 학생들이 앞에 나와 동료회원들과 학부모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사회자가 제시하는 30개의 성경구절을 진지하게 하나 하나 암송해 보였다.
11명 가운데 6명은 완벽하게 주어진 성경구절을 암송했고 나머지 학생들도 우수한 성적을 내, ‘신앙이 아직 어리다’고만 여겨지던 영어권 학생들의 은혜로운 암송에 부모님들은 물론 많은 성도들이 은혜와 감동을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한 성도는 “비록 어린 학생들이지만 말씀이 항상 마음에 있어 말씀을 통한 능력을 체험하고 또 전하는 학생들로 성장하길 기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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