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 화무십일홍(열흘간 붉게 피는 꽃은 없다)이요 달도 차면 기우나니 얼시구 절시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예전에 놀이 판에서 흥을 내기 위해 즐겨부르던 노래 가사 이다. 늙어지면 놀 힘도 없으니 젊어서 건강 할 때 열심히 놀자는 막가파(?)의 노래다. 약간 변형된 현대판 버젼이 숫자로 나왔다. 9988234이다.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2-3일 아픈 다음에 4(죽을 사)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문제가 담겨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면서 뭐 할 것인지, 삶의 목적과 의미와 방향이 담겨져 있지 않다. 천국도 없고 심판도 없고 죽으면 그뿐이니 아무쪼록 아프지 말고 오래 건강하게 세상을 즐기다가 죽자는 것이다. 방향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세상 재미만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의 어느 사회봉사자가 빈민촌을 돌다가 다리가 썩어져 가면서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학생을 보았다. 그를 도와 무료치료를 받게 하고 건강을 되찾아 주었다. 그를 도와 준 사람이 동료 직원들에게 물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학생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어떤 사람은 의사 혹은 선생 혹은 당신처럼 사회봉사자… 그 때 그 사람은 심각한 얼굴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 학생은 어른이 된 후 죄를 짓고 감옥소에 수감 되어 있습니다. 저의 실수는 그의 다리를 낫게만 해 주었지 건강한 다리를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방향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인생은 재미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아도 종착역이 잘못 되면 안된다. 땅에서 잠시 누리는 세상 낙은 곧 싫증도 나거니와 생명을 바칠만큼 가치가 없고 결국 후회와 허무 밖에는 남는 것이 없다. 그래서 9988234를 대체 할 수 있는 194433천을 내 놓았다. 일찍 구원받고 죽도록(죽을 사) 사랑하며 삼삼하게 살다가 천국 가는 것이다. 우리들의 삶의 가치는 소유가치가 아니다. 존재와 목적의 가치이다. 구원받고 삼삼하게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가? 마지막 가는 방향은 천국인가? 아니면…? 아틀랜타에 194433천을 전하자.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2-3일 아픈 다음에 4(죽을 사)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문제가 담겨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면서 뭐 할 것인지, 삶의 목적과 의미와 방향이 담겨져 있지 않다. 천국도 없고 심판도 없고 죽으면 그뿐이니 아무쪼록 아프지 말고 오래 건강하게 세상을 즐기다가 죽자는 것이다. 방향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세상 재미만을 부추기고 있다.
미국의 어느 사회봉사자가 빈민촌을 돌다가 다리가 썩어져 가면서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학생을 보았다. 그를 도와 무료치료를 받게 하고 건강을 되찾아 주었다. 그를 도와 준 사람이 동료 직원들에게 물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 학생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어떤 사람은 의사 혹은 선생 혹은 당신처럼 사회봉사자… 그 때 그 사람은 심각한 얼굴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 학생은 어른이 된 후 죄를 짓고 감옥소에 수감 되어 있습니다. 저의 실수는 그의 다리를 낫게만 해 주었지 건강한 다리를 가지고 어디로 가야 할 것인지 방향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인생은 재미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아도 종착역이 잘못 되면 안된다. 땅에서 잠시 누리는 세상 낙은 곧 싫증도 나거니와 생명을 바칠만큼 가치가 없고 결국 후회와 허무 밖에는 남는 것이 없다. 그래서 9988234를 대체 할 수 있는 194433천을 내 놓았다. 일찍 구원받고 죽도록(죽을 사) 사랑하며 삼삼하게 살다가 천국 가는 것이다. 우리들의 삶의 가치는 소유가치가 아니다. 존재와 목적의 가치이다. 구원받고 삼삼하게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가? 마지막 가는 방향은 천국인가? 아니면…? 아틀랜타에 194433천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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