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러싱장로교회(조성희 목사)는 림택권(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3일부터 25일까지 심령대부흥회를 개최했다.

림택권 목사는 23일 오후8시30분 시편 80편 8-9절을 인용, '삶은 인도된다', 24일 오후8시30분 사도행전 26장1-8절을 인용, '삶은 사용된다', 25일 오후 1시 전도서 7장13-14절을 인용, '삶은 병행한다'란 주제로 각각 설교했고 25일 오후3시30분 에베소서 2장19-22절을 인용, '제직이 있어야 할 곳'이란 주제로 제직세미나를 인도했다.

림 목사는 25일 오후1시 설교를 통해 "인간은 두 가지를 병행하며 살아간다. 두 가지는 형통과 고난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축복과 함께 고난도 당한다.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서 역경을 헤쳐나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참 신앙인"이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