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주제로 21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던 부흥성회가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이번 부흥성회를 이끈 이성철 목사(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는 3박 4일간 열정적으로 말씀을 전해 참가한 성도들에게 뜨거운 은혜를 선사했다.

부흥집회 둘째날인 금요일 저녁 이성철 목사는 ‘벧세메스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동성애등 반기독교적 문화가 팽창되고 있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세상의 거센 물결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길을 가야 한다고 권면했고 이후 다함께 통성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