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드 한인타운에 위치한 성산장로교회(송기호 목사)가 21일(주일) 창립기념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층 성전을 가득채운 성도들 앞에서 김성철 목사(광성교회)는 ‘바람직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앞으로 성산장로교회가 하나님 앞에, 지역사회 앞에 바람직한 교회가 되자고 강조했다.

성산장로교회는 ‘예수사랑 공동체’ ‘복음전파 공동체’ ‘신앙성장 공동체’ ‘영적 공동체’ ‘제자사역 공동체’라는 5대 큰 목표를 갖고 창립됐으며, 한인사회와 지역사회에서 일익을 담당하고자 포부를 다졌다.

성산교회 예배시간은 장년부와 학생들을 위한 대예배가 주일오전 11시, 주일학교 오전 11시, 학생미술반 오후 1시 및 주중성경공부 금요일 오후 8시다.

주소는 4302 Buford Hwy, #B-1 Doraville, GA 30340, 전화는 (678) 417-6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