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의 식생활을 대표하는 ‘쌀’을 주제로 한 제3회 ‘라이스 페스티발’이 20일(토) 정오 12시부터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아시안-아메리칸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센터)에서 주최하는 ‘라이스 페스티발’은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 중국, 일본, 라오스, 인도 등 아시아 5개국이 참가해 아시아의 문화를 주류사회에 소개하는 다채로운 멀티 컬쳐 이벤트다. 지난해에는 약 3천여명의 관람객이 페스티발에 다녀가 명실상부 아틀란타지역 아시안 최대의 가을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번 페스티발에는 참가국 5개의 다양한 문화공연, 음식축제를 비롯해 무료검안, 무료재정상담 등의 서비스와 델타에어, 말레이시안 어소시에이션, 아트 데코, 사랑의 어머니회 의 단체들이 참가해 생활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지수예 총무는 “아시안을 대표하는 ‘쌀’을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을 통해 아시안의 역동적이고 다양한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한편, 기본적인 식생활인 ‘쌀(밥)’도 해결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기관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출이다”라며, 이번 페스티발의 의미를 밝혔다.
‘라이스 페스티발’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은 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노숙자 임시거주지 제공, 탈북 난민프로그램 후원, 센터 자체의 무료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의 매칭펀드로 사용될 예정이다.
델타항공, 켄 리 재단, UPS, 골든 스텔라, 제일은행, 한인교회, 보웬 패밀리 홈 등이 후원하며, 특히 델타항공 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1천달러 상당의 국내, 국외 항공권을 경품으로 지원한다.
아시안-아메리칸센터(총무 지수예, 이하 센터)에서 주최하는 ‘라이스 페스티발’은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 중국, 일본, 라오스, 인도 등 아시아 5개국이 참가해 아시아의 문화를 주류사회에 소개하는 다채로운 멀티 컬쳐 이벤트다. 지난해에는 약 3천여명의 관람객이 페스티발에 다녀가 명실상부 아틀란타지역 아시안 최대의 가을축제로 자리잡았다.
이번 페스티발에는 참가국 5개의 다양한 문화공연, 음식축제를 비롯해 무료검안, 무료재정상담 등의 서비스와 델타에어, 말레이시안 어소시에이션, 아트 데코, 사랑의 어머니회 의 단체들이 참가해 생활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의 지수예 총무는 “아시안을 대표하는 ‘쌀’을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을 통해 아시안의 역동적이고 다양한 문화를 주류사회에 알리는 한편, 기본적인 식생활인 ‘쌀(밥)’도 해결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기관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출이다”라며, 이번 페스티발의 의미를 밝혔다.
‘라이스 페스티발’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은 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노숙자 임시거주지 제공, 탈북 난민프로그램 후원, 센터 자체의 무료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의 매칭펀드로 사용될 예정이다.
델타항공, 켄 리 재단, UPS, 골든 스텔라, 제일은행, 한인교회, 보웬 패밀리 홈 등이 후원하며, 특히 델타항공 측은 이번 행사를 위해 1천달러 상당의 국내, 국외 항공권을 경품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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