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열렸던 아틀란타지역 한인청소년들의 스포츠제전인 농구리그에 이어 ‘제 2회 힐리오배 농구리그’가 아틀란타 한인청소년센터(회장 이원재) 주최로 열린다.

도라빌 아레나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농구대회는 10월 6일부터 4주간 토요일, 일요일 열리며 10학년 이하 청소년부, 2학년 이하 청소년부 그리고 25세 이하 대학청년부로 나눠져 각각 경기를 치르게 된다.

각 리그에서 우승한 1, 2, 3위 팀과 MVP, 최다 득점상, 감독상, 응원상 등이 시상되며 참가비는 팀당 $150이다. 참가마감은 5일까지.

문의 Jeff Lee (678) 591-9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