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가정생활을 외면하고서는 진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겉으로는 훌륭한 신앙인이라 할지라도 가정생활이 어긋나면 수많은 범죄와 청소년 문제의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행복한 가정생활의 복음적 모델을 제시하고 실제적인 방법을 얻을 수 있는 세미나가 10월 19-21일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지구촌가정훈련원장이자 극동방송 가정사역자, 그리고 한국자겅사역협회장으로 활발한 가정사역을 펼치고 있는 이희범 목사를 초청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가정을 회복시키고, 부부의 자아상을 치유하며 건강한 부부 및 부모만들기 등을 목표로 진행된다.

19일과 20일 오후 8시, 21일 1부~4부 예배를 통해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김재성 부목사 (404) 509-8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