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대의 선교단체 중 하나인 YWAM(Youth With A Mission) 선교회 창립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가 11월 아틀란타에서 첫번째 집회를 연다.

‘열방을 자유케 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한인 1세대와 2세대, 한어권과 영어권의 화합을 목표로 진행된다.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