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본국시간) 오전 8시 경기도 안양시 샘안양병원. 아프가니스탄 피랍된지 45일 만에 돌아온 피랍자들이 가족들과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피랍자들과 가족들은 서로 부둥켜안으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