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사회보장국(SSA)이 소셜시큐리티 번호와 이름이 일치하지 않는 종업원을 고용한 업체에 발송하는 '노-매치 레터(No-Match Letter)'를 통해 다음 달부터 불법체류자를 채용하는 고용주를 단속하겠다고 국토안보부가 공표한 가운데 SSA는 "개인 정보는 국토안보부와 공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SA 가주지부 로웰 켑키 공보관은 "연방법에 따라 개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건 불법이기 때문"이라며 "사회보장국에서도 별도의 단속팀을 구성하거나 수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켑키 공보관은 그러나 "국토안보부의 요청에 따라 고용주를 위한 불체자 채용관련 규정 안내문은 올해부터 노매치레터와 함께 발송한다"며 "국토안보부가 자체적으로 업체를 찾아가 단속하고 있어 안내문을 받은 고용주는 규정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켑키 공보관은 이어 "노매치레터는 은퇴연금을 받는 수혜자를 확인하는 조치"라며 "일반 개인납세번호를 이용해 세금을 지불하고 있는 종업원들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SSA 가주지부 로웰 켑키 공보관은 "연방법에 따라 개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건 불법이기 때문"이라며 "사회보장국에서도 별도의 단속팀을 구성하거나 수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켑키 공보관은 그러나 "국토안보부의 요청에 따라 고용주를 위한 불체자 채용관련 규정 안내문은 올해부터 노매치레터와 함께 발송한다"며 "국토안보부가 자체적으로 업체를 찾아가 단속하고 있어 안내문을 받은 고용주는 규정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켑키 공보관은 이어 "노매치레터는 은퇴연금을 받는 수혜자를 확인하는 조치"라며 "일반 개인납세번호를 이용해 세금을 지불하고 있는 종업원들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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