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삶이 너무 힘들 때 용기를 주는 5가지 성구들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Apr 24, 2018 11:51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Pixabay
(Photo : ) ⓒPixabay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삶이 너무 힘들 때 용기를 주는 성구들'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우리가 알듯이 삶은 공정하지 않다.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삶의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렇다. 삶을 살면서 항상 문제가 없을 수는 없다. 버티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포기가 가장 쉬운 방법처럼 보이는 날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보장해주시며, 언제나 당신께 나아와 힘을 구하라고 격려해주시는 분임을 기억해야 한다.

Like Us on Facebook

만약 지금 현재 당신의 삶이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면, 다음의 성구들을 붙들고 오늘 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기를 바란다.

신명기 31장 6절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하고"

마음을 강하게 먹기가 불가능하다고 느껴질 때,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심을 기억하라. 불확실성을 두려워하지 말고, 앞으로 다가올 일을 염려하지 말라.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할 때, 하나님께서 절대 당신을 떠나거나 무시하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분은 당신이 홀로 고통받도록 남겨두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당신이 가는 모든 길에서 당신의 손을 붙잡고 계실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26~27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우리가 문제에 직면할 때 마음이 요동하고 피곤함을 느끼는 이유를 아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에 평안이 없기 때문이다. 악한 세상은 여러분 안에 있는 평안을 헤친다.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의지해야 한다. 요한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내가 평안을 주노니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그분은 당신에게 평안을 주실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을 돕는 성령을 보내주신다. 이를 위해 기도하라.

고린도후서 4장 16~18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삶을 사는 것보다 죄를 짓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이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할 때가 있다. 스트레스, 어려움, 불확실성은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계속 짐을 쌓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우리의 마음과 초점을 잃어선 안된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만이 우리의유일한 길이 되신다. 당신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피난처와 도움으로 삼고 하나님을 구한다면, 그분은 매일 당신의 마음을 새롭게 하실 것이다.

고린도후서 12장 9~10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어려움에 직면한 이들의 2가지 반응이 있다. 피곤하기 때문에 그냥 포기하는 이들이 있고, 이를 반드시 넘어가야 하는 시험으로 여기는 이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포기하는 자가 아닌 영적인 전사가 되길 원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삶의 도전들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으로 여러분을 채워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감당하지 못할 어떤 것도 주시지 않는 분이다. 문제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대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라. 여러분이 약할 그 때가 또한 강할 때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이사야 41장 10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마지막으로 특히 이사야의 이 말씀을 잊지 말라. 이는 여러분이 너무나 삶에 지칠 때 무엇을 해야할 지 알려주는 매우 직절적인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절대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주님은 항상 여러분에게 힘을 주시고 여러분을 도와주시는 분이다. 만약 여러 일들이 너무 어렵다면, 항상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창립 20주년 기념예배

트리 점등식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 “메리 크리스마스”

밀알선교단 송년모임으로 따뜻한 사랑 나눠

美서 디즈니 대체할 기업으로 주목받는 ‘민노’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마음껏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