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타운을 들썩이게 할 제34회 한국의 날 축제가 내달 13일부터 4일간 열린다.
한국의 날 축제 재단 주최로 올림픽과 노르만디에 위치한 서울국제공원에서 문화교류의 한 마당 이라는 주제로 제34회 한국의 날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는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 재단과 자매결연을 통해 한인,흑인 간 친선을 도모하고, 본국 기업의 활발한 참가로 인해 장터 부스도 작년보다 약 80여개 늘어난 290여개가 설치되며 본국 유명 가수의 공연 규모도 확대해 치뤄질 예상이다.
또한 한국의 날 기간 9월 15일 아침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가 주관하는 마라톤(5Km)이 마련된다. 이날 오후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코리안 퍼레이드가 올림픽가에서 펼쳐지며, 그랜드 마샬에는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LA시 제10지구 Herb Wesson 시의원이 명예 그랜드 마샬은 경상남도 김태호 지사가 추대돼, 퍼레이드를 선도한다.
한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 목사)는 이번 축제기간 중 오전 6시, 서울국제공원에서 새벽기도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축제가 단지 먹고 즐기는 차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자는 의미로, 기도회 기간 모금된 헌금은 장애우, 불우노인과 청소년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A한국의 날 축제제단 213-487-9669, www.lakoreanfestival.com
한국의 날 축제 재단 주최로 올림픽과 노르만디에 위치한 서울국제공원에서 문화교류의 한 마당 이라는 주제로 제34회 한국의 날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는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 재단과 자매결연을 통해 한인,흑인 간 친선을 도모하고, 본국 기업의 활발한 참가로 인해 장터 부스도 작년보다 약 80여개 늘어난 290여개가 설치되며 본국 유명 가수의 공연 규모도 확대해 치뤄질 예상이다.
또한 한국의 날 기간 9월 15일 아침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가 주관하는 마라톤(5Km)이 마련된다. 이날 오후에는 축제 하이라이트인 코리안 퍼레이드가 올림픽가에서 펼쳐지며, 그랜드 마샬에는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LA시 제10지구 Herb Wesson 시의원이 명예 그랜드 마샬은 경상남도 김태호 지사가 추대돼, 퍼레이드를 선도한다.
한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 목사)는 이번 축제기간 중 오전 6시, 서울국제공원에서 새벽기도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축제가 단지 먹고 즐기는 차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자는 의미로, 기도회 기간 모금된 헌금은 장애우, 불우노인과 청소년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A한국의 날 축제제단 213-487-9669, www.lakorean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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