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울 강남에서 안정된 목회 생활을 하던 중 미국 애리조나 주의 호피 부족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아 가게 된 이상혁 목사 이야기다.
저자는 편안한 삶을 내려놓고 순종과 헌신으로 주님의 명을 받들어 광야로 떠날 때 모든 것들을 채워주신 하나님 역사를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이상혁 목사는 기독교가 백인의 종교라며 배척하고, 척박한 삶의 터전에서 살아오면서 마음 속 쓴뿌리를 키워온 호피 인디언을 위한 사역을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소수 인디언 교인의 마음을 움직여 이후 320년만에 교회가 건립되고, 미션 센터까지 마련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채워주심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이상혁 목사는 성령의 단비를 사모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비밀을 알아가기를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은 호피 인디언 부족을 위해 '성령의 단비'를 구하겠다고 설교한 이상혁 목사에게 어느 인디언 할머니가 붙여준 인디언식 이름인데 주까꾸꾸Tsoqakuuku라고 발음하며 ‘비를 몰고 오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이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추천했다.
저자는 편안한 삶을 내려놓고 순종과 헌신으로 주님의 명을 받들어 광야로 떠날 때 모든 것들을 채워주신 하나님 역사를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이상혁 목사는 기독교가 백인의 종교라며 배척하고, 척박한 삶의 터전에서 살아오면서 마음 속 쓴뿌리를 키워온 호피 인디언을 위한 사역을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개입하셨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소수 인디언 교인의 마음을 움직여 이후 320년만에 교회가 건립되고, 미션 센터까지 마련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채워주심의 역사를 말하고 있다.
이상혁 목사는 성령의 단비를 사모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비밀을 알아가기를 권면하고 있다.
이 책은 호피 인디언 부족을 위해 '성령의 단비'를 구하겠다고 설교한 이상혁 목사에게 어느 인디언 할머니가 붙여준 인디언식 이름인데 주까꾸꾸Tsoqakuuku라고 발음하며 ‘비를 몰고 오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이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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