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에서 1000만 관객 흥행몰이에 성공했던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이 오는 10월 5-12일 열리는 ‘제 3회 아틀란타 아시안 영화축제’에 한국영화부문에 초청돼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괴물’은 10월 6일과 10일 조지아페리미터대학, 케네소주립대학에서 각각 오후 5시, 7시에 상영될 예정이다.
아틀란타 아시안 영화제는 한국과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타이완, 태국, 베트남 등 총 12개의 아시안 국가의 작품을 초청해 상영하는 아시안 영화 축제의 장이다.
입장료는 어른 $8, 학생 $5 이며 이메일 구입시 $1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문의 (770) 335-4593, www.atlaff.org
영화 ‘괴물’은 10월 6일과 10일 조지아페리미터대학, 케네소주립대학에서 각각 오후 5시, 7시에 상영될 예정이다.
아틀란타 아시안 영화제는 한국과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타이완, 태국, 베트남 등 총 12개의 아시안 국가의 작품을 초청해 상영하는 아시안 영화 축제의 장이다.
입장료는 어른 $8, 학생 $5 이며 이메일 구입시 $1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문의 (770) 335-4593, www.atlaf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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