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동성애자가 가장 많은 국가와 도시는 어딜까?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Sep 16, 2017 08:50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LGBT 인구의 통계와 추정치는 논란과 논쟁의 대상이 되고 정확한 숫자를 얻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렵다. 

동성애자와 양성애자에 관한 통계 차이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연구 성격과 관련이 있다.

LGBT 인구의 통계는 대부분 연구자의 자료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LGBT 인구의 크기를 완전히 파악하기가 어렵다.

Like Us on Facebook

미국은 약 3.5%로 알려졌지만 미국 게이단체는 실제 10%에 이른다고 주장한다

애드보케이트닷컴(www.advocate.com에 따르면 동성애 국가순위 1위는 브라질로 10%를 초과하고 이스라엘이 8.7%로 3위에 올라있다

데이터는 동성애자,양성애자와 동성애 경험자를 포함한다

 순위

1

10 

11 

12 

 국가

 브라질

네델란드 

이스라엘 

 영국

 멕시코

 뉴질랜드

미국 

프랑스 

노르웨이 

캐나다 

호주 

이탈리아 

 LGBT율

 10.1%

 8.9%

 8.7%

 7.0%

5.0% 

 4.3%

 3.5%

 3.4%

 3.3%

 3.0%

 2.5%

 2.4%

조사년도

 2009년

 2009년

 2012년

 2017년

 2017년

 2007년

 2011년

 1992년

 1988년

 2014년

 2013년

 2011년

[출처: 애드보케이트닷컴(www.advocate.com)]

브라질은 삼바축제 영향으로 보이고 이스라엘은 매년 수십만명이 참여하는 게이 프라이드 행사로 세속적 유대인들이 동성애에 관대한 경향으로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돔과 고모라 도시 샌프란시스코는 동성애 도시순위 1위인 15.4%에 이른다.

이밖에 상위 10위권 도시들은 미국과 브라질이 차지하고 있다 

 순위

 도시

샌프란시스코 

브라질

리오 

시애틀 

애틀란타 

보스톤

새크라멘토 

브라질

포르탈레자 

 비율

15.4% 

14.3% 

12.9% 

12.8% 

12.3% 

9.8% 

9.4% 

[출처: 애드보케이트닷컴(www.advocate.com)] 

​샌프란시스코는 동성애자의 집단거주지 카스트로가 있고 전용 게이바와 클럽이 60여곳 있다

게이 프라이드 퍼레이드와 게이 영화제가 열리고 거리에는 게이 깃발이 걸리고 무지개 횡단보도가 있다

 

출처:라디오코리아
(Photo : ) 출처:라디오코리아

 

 

동성애자의 비율이 10%를 초과하는 국가와 도시가 생겨났고

거룩한 땅 이스라엘조차 세계 3위권으로 더렵혀졌다

세계인구의 2~3% 또는 최대 3~8%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74억 인구 중 2.2억이 동성애자라는 의미다

예수님께서 2000년전에 지구에 오셨던 시대의 세계인구와 비슷한 수준이다

동성애로 더럽혀진 땅, 동성애를 인정하는 현 시대는 다시한번 정화될 것이다

[출처: 카이로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교회, 고통받는 이들 위해 행동해야… 동정심은 악”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 TheBibleLand 요시야 종교개혁에 참여했던 나단멜렉의 인장 발견

"볼리비아 대선 후보 정치현 박사, 집권 여당 에보 모랄레스 후보보다 지지율 앞서"

홍콩 목회자 “‘일국양제’ 무너지고 박해 심화될까 우려”

톰 행크스 “내가 유명한 목사 역할 맡은 이유는…”

기독일보

3020 Wilshire Blvd. Suite 160, Los Angeles, CA 90010 / Tel. 213) 739-0403,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