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형을 집행할 때 교도소장과 검사 그리고 의사 등이 참관을 합니다. 목사도 참석을 하는데 사형집행 장에서 사형수가 다른 교도관과 다른 이들에게 찬송을 부르며 전도하는 모습을 볼 때면 감동이 됩니다."
27년간 재소자를 상대로 예수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는 박상구 목사(서울구치소 상담지도 목사) 그는 사형수라고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전도돼 세례를 받고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의 삶이 사형수와 같이 유한한 삶임을 깨닭게 된다고 고백한다.
명지대 섭리자인 유상근 장로와 기독교세진회의 회장의 제시를 받고 처음으로 재소자 선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무런 생각도 없었고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라 간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은 순탄하지 못했습니다. 중학교때는 패싸움으로 3일 동안 구치소 생활을 하기도 했고 군대에 있을 때는 패결핵에 걸려 3개월 사형선고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죽음이 다가왔을 때 독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패결핵의 원인이 고참의 폭력으로 폐가 약해져 생겼기 때문에 고참을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군대의 교회 종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가게 됐구요. 기도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 성령의 불을 받고 꼬꾸라졌습니다. 방언이 열리고 예전의 있는 모든 죄악들을 회개시키셨습니다.
또 군대에서 맹장수술을 하는데 경험이 없는 군위관을 만나 3일동안 마취가 안 풀리고 깨어나지 못한 적이 있는데, 하나님꼐서 다시금 살려주시고 모든 병을 낮게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죽음을 경험하게 하시고 사형수의 마음을 헤아리게 돼 하나님께서 준비 시키신 것 같습니다.
재소자 선교를 하다보면 내가 가르쳤던 제소자들이 출소를 해서 바르게 살아야 하는데 실수해서 다시 들어올 때 가장 마음이 아픔니다.
예전의 조직 폭력 때문에 감옥에 들어온 조양은 씨와 면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누구나 접촉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 은혜로 면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됐지만 주변에서 이런 사람을 세밀하게 케어해줘야 하고 방송이니 매체니 그를 가만히 나뒀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론 3년 동안은 아무런 활동 없이 조용하게 신앙이 바로 서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전국교독연합기독선교회를 창립했습니다. 예전에 이름은 범무부교정연합기독선교회였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교도관들이 있기에 교도소 선교를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선교에 보이지 않는 숨은 공로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소자 선교라고해서 그냥 재소자에게 복음만 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소자 가정과 출소자들도 돌봐줘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설날같은 명절이면 저희 선교회에서 선물을 사서 찾아갑니다. 일반 교회들은 명절이면 목회자가 선물을 받지만 저희는 반대이죠.(웃음) 하지만 예수님이 걸어가신 삶이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삶인 것을 생각하며 남은 인생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고 싶습니다.
재소자 선교 동참 및 후원: 오네시모 선교회(www.onesimusmission.com)
27년간 재소자를 상대로 예수그리스도 복음을 전하는 박상구 목사(서울구치소 상담지도 목사) 그는 사형수라고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전도돼 세례를 받고 하나님 나라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간의 삶이 사형수와 같이 유한한 삶임을 깨닭게 된다고 고백한다.
명지대 섭리자인 유상근 장로와 기독교세진회의 회장의 제시를 받고 처음으로 재소자 선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무런 생각도 없었고 하나님의 뜻하심을 따라 간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은 순탄하지 못했습니다. 중학교때는 패싸움으로 3일 동안 구치소 생활을 하기도 했고 군대에 있을 때는 패결핵에 걸려 3개월 사형선고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죽음이 다가왔을 때 독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패결핵의 원인이 고참의 폭력으로 폐가 약해져 생겼기 때문에 고참을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군대의 교회 종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나가게 됐구요. 기도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 순간 성령의 불을 받고 꼬꾸라졌습니다. 방언이 열리고 예전의 있는 모든 죄악들을 회개시키셨습니다.
또 군대에서 맹장수술을 하는데 경험이 없는 군위관을 만나 3일동안 마취가 안 풀리고 깨어나지 못한 적이 있는데, 하나님꼐서 다시금 살려주시고 모든 병을 낮게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죽음을 경험하게 하시고 사형수의 마음을 헤아리게 돼 하나님께서 준비 시키신 것 같습니다.
재소자 선교를 하다보면 내가 가르쳤던 제소자들이 출소를 해서 바르게 살아야 하는데 실수해서 다시 들어올 때 가장 마음이 아픔니다.
예전의 조직 폭력 때문에 감옥에 들어온 조양은 씨와 면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누구나 접촉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 은혜로 면담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됐지만 주변에서 이런 사람을 세밀하게 케어해줘야 하고 방송이니 매체니 그를 가만히 나뒀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론 3년 동안은 아무런 활동 없이 조용하게 신앙이 바로 서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전국교독연합기독선교회를 창립했습니다. 예전에 이름은 범무부교정연합기독선교회였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교도관들이 있기에 교도소 선교를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선교에 보이지 않는 숨은 공로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소자 선교라고해서 그냥 재소자에게 복음만 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재소자 가정과 출소자들도 돌봐줘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설날같은 명절이면 저희 선교회에서 선물을 사서 찾아갑니다. 일반 교회들은 명절이면 목회자가 선물을 받지만 저희는 반대이죠.(웃음) 하지만 예수님이 걸어가신 삶이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삶인 것을 생각하며 남은 인생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고 싶습니다.
재소자 선교 동참 및 후원: 오네시모 선교회(www.onesimusmiss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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