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에디션 선택 통합홈 English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DC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한국기독일보
Christianitydaily.com
2017.11.23 (목)
X
뉴스 기독교 경제 Tech 라이프 오피니언 크리스천 잡스 포토 비디오

잉글랜드와 웨일스, 무신론자가 기독교인보다 많아져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May 25, 2016 12:11 PM PDT

Print 글자 크기 + -

기사 보내기 Facebook Twitter

각각 48.5% 43.8% 기록… 성인 되면서 교회 떠나는 추세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무신론자가 기독교인보다 많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각)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조사에서 '종교가 없다'고 답한 비율은 2014년 현재 48.5%로 2011년 25%에 비해 2배 가량 늘었다. 자신이 기독교인(가톨릭 포함)이라고 답한 비율은 43.8%를 기록했다.

Like Us on Facebook

잉글랜드 트위크넘 소재 성모마리아 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는 스티븐 볼리반트 박사는 "가장 주목할 만한 사실은 종교가 없다고 답한 비율이 증가했다는 것"이라며 "어렸을 때는 종교가 있었으나 자란 뒤에는 없어졌다고 답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 그 주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에는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가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 '스코틀랜드 사회 태도 조사'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인구 중 52%가 스스로 '종교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이는 1994년 40%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종교적 성향이 강한 북아일랜드의 경우, 지난 2011년 비기독교인이거나 종교가 없다고 답한 비율은 7%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스 내의 영국성공회 및 가톨릭교회는 기독교인으로 자라난 이들을 붙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어린 시절 성공회 교인이었던 성인 10명 중 4명은 종교가 없다고 답했다.

© 201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의견 나누기

에덴스 유일 예배당 소유한 에덴스한인교회, 건물 뺏길 위험

연말을 훈훈하게 할 사랑의 천사포 캠페인 시작

감격이 없는 삶?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

원로목사들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

"하나님 나라, 경건과 선교의 정체성에서 시작"

[포토]배우 최수종, 장로가 되다

기가 막힌 고난, 신앙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폭발적 성장 벧엘교회, '지금도 반드시 부흥을 주신다' 도전하고 싶어

아틀란타벧엘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

[이주섭 목사의 특별기고]TheBibleLand 에돔자손의 신 코스; Qos, god from Edom

기독일보

621 S. Virgil Ave. Suite 260, LA, CA 90005 / Tel. 213) 739-0403, Fax. 213) 402-5136, E-mail:chdailyla@gmail.com
회사소개 | Copyright © Chdaily.com.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