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무장세력이 한국인 남성 인질 1명을 추가로 살해했다고 AFP, 로이터 통신이 31일(본국시간) 보도하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대해 본국 연예인들 역시 아프칸 피랍 사건에 대해 뚜렷한 소신을 밝히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미니홈피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회문제를 언급해 온 김혜수는 최근 미니홈피에 "가족들의 마음은 국가·인종·종교를 초월한다고 생각한다. 간곡히 부탁드린다. 그리고 호소한다. 제발 그들이 가족들 품으로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의견을 밝히며 탈레반 관련 뉴스와 기사들을 스크랩 해놓고 팬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차인표의 경우 피랍자에 대한 악성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가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차인표는 "내가 먼저 살고, 그 다음 내 부모랑 자식들이 잘 살고, 내 친구들이랑 주변의 내 편들이 다 잘 살게 된 다음에 그래도 여력이 되면 다른 나라·다른 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것은, 오로지 나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이기심이다. 그것은 세상을 향해 긍휼한 마음을 품고, 그 마음을 행동으로 옮긴 스물세명의 소중한 분들에 대한 모함이요, 매도이고, 평가할 가치가 없는 나쁜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명은 숭고하고 소중하다지만 그들은 그 스스로가 위험한 상황으로 들어 갔고, 이제와 그들이 스스로 자처한 상황을 왜 우리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하고 발생되는 그 숱한 손실은 누가 보상해야 하느냐"며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히는가 하면, '하나님의 큰뜻을 실현하기위해 고통 받고 있는 형제들을 위로하고 순교한 배 목회자님을 애도한다', '먼저는 인질들의 생명이 중요하다'고 차인표를 옹호하는 등 뜨거운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반면 신해철은 MBC 라디오 '고스트네이션' 24일 방송에서 "피랍자부터 살리고 보자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적극적으로 살리돼 다만 피랍자들이 입국할때는 영웅처럼 화려하게 들어오지 말고 고개숙이고 들어오길 바란다"는 의견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프간 피랍 사건이 본국, 미주 지역 한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는 가운데 이러한 연예인들의 의견들은 네티즌들에게 또 한번의 공방전을 벌이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미니홈피를 통해 적극적으로 사회문제를 언급해 온 김혜수는 최근 미니홈피에 "가족들의 마음은 국가·인종·종교를 초월한다고 생각한다. 간곡히 부탁드린다. 그리고 호소한다. 제발 그들이 가족들 품으로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의견을 밝히며 탈레반 관련 뉴스와 기사들을 스크랩 해놓고 팬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차인표의 경우 피랍자에 대한 악성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에 대해 따끔한 일침을 가해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차인표는 "내가 먼저 살고, 그 다음 내 부모랑 자식들이 잘 살고, 내 친구들이랑 주변의 내 편들이 다 잘 살게 된 다음에 그래도 여력이 되면 다른 나라·다른 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것은, 오로지 나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이기심이다. 그것은 세상을 향해 긍휼한 마음을 품고, 그 마음을 행동으로 옮긴 스물세명의 소중한 분들에 대한 모함이요, 매도이고, 평가할 가치가 없는 나쁜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생명은 숭고하고 소중하다지만 그들은 그 스스로가 위험한 상황으로 들어 갔고, 이제와 그들이 스스로 자처한 상황을 왜 우리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하고 발생되는 그 숱한 손실은 누가 보상해야 하느냐"며 반대 의견을 분명히 밝히는가 하면, '하나님의 큰뜻을 실현하기위해 고통 받고 있는 형제들을 위로하고 순교한 배 목회자님을 애도한다', '먼저는 인질들의 생명이 중요하다'고 차인표를 옹호하는 등 뜨거운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반면 신해철은 MBC 라디오 '고스트네이션' 24일 방송에서 "피랍자부터 살리고 보자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적극적으로 살리돼 다만 피랍자들이 입국할때는 영웅처럼 화려하게 들어오지 말고 고개숙이고 들어오길 바란다"는 의견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프간 피랍 사건이 본국, 미주 지역 한인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는 가운데 이러한 연예인들의 의견들은 네티즌들에게 또 한번의 공방전을 벌이는 기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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