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대성회가 LA에서 시작됐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토렌스제일장로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이광선 목사 초청 부흥사경회가 개최된 것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60:1)'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사경회 이후에서 이광선 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마27:50~5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며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된 것은 무한한 은혜"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물질 등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은혜의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부흥사경회 이후에는 뉴저지, 워싱턴 DC 등을 포함해 미주에서만 5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성회는 우리민족교류협회 미주본부가 주최하고, 전미주영성목회협의회가 후원한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60:1)'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사경회 이후에서 이광선 목사는 '예수를 바라보자(마27:50~54)'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며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게 된 것은 무한한 은혜"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성도들이 세상 속에서 물질 등으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은혜의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부흥사경회 이후에는 뉴저지, 워싱턴 DC 등을 포함해 미주에서만 5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성회는 우리민족교류협회 미주본부가 주최하고, 전미주영성목회협의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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