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는 과거 미주서부노회의 분열의 아픔을 딛고 흩어진 노회들이 재결합,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날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그동안 미주서부노회가 분열된 것을 반성하며 회개를 촉구했고 다시 분열된 노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합쳐진 것에 대해 감사해 했다.
20일(금) 사랑한인교회(김에녹 목사)에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표어로 개최된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는 개회예배, 성찬예식, 합동노회 회무절차,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문광현 목사의 인도로 신상원 목사의 기도, 특별 순서로 김일천 목사의 아코디언 연주, 정고영 목사의 설교('하나되는 미주서부노회'), 김사무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으며, 성찬예식에서는 김상규 목사의 집례 하에 김상규 목사 '성찬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합동노회 회무절차에서는 문광현 목사의 사회로 신임원단 취임, 합동선언문 채택, 합동결의문 채택이 있었으며, 폐회예배는 신임 노회장인 정갑식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문광현 목사의 기도, 정갑식 목사의 설교, 김에녹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개회예배 때 '하나되는 미주서부노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정고영 목사는 "33년 된 미주 서부노회가 역경과 고난이 점철되었지만 이렇게 다시 하나가 되서 유종의 미를 맺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주님의 마음을 본받고 교만하지는 않는지 자기 주장, 욕심을 주장하지는 않는지, 목회자 스스로를 돌아 보고 회개해 성령으로 하나된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노회장으로 취임한 정갑식 목사는 폐회예배 말씀을 통해 "이렇게 연합의 역사, 믿음의 큰 역사가 일어난 것은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기름 부어 주신 종들 있기에 가능했다"며 "건강한 노회로 하나님이 새집을 지어줬기에 서로 격려하고 섬기며 같이 힘써서 노회를 이끌어 나가자"며 회원들의 섬김과 동참을 부탁했다.
미주서부합동노회는 합동선언문을 발표하며 1974년 8월 27일 헤브론교회에서 회집한 미주한인교회 최초노회인 미주서부노회의 정통성과 역사성을 이어 받았으며 나누어졌던 모든 노회의 역사와 노회업무를 승계하기로 했다. 또한 미주서부노회의 분열을 통감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다시는 분열이 없도록 철저히 자신을 비울 것을 강조했다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는 분열된 노회가 모여 합동노회가 된 만큼 각 노회를 시찰회로 명칭, 동부시찰, 서부시찰, 남부시찰, 북부시찰로 정해 각 시찰회의 활동이 연속성을 가지고 나가기로 했으며, 앞으로 교단 산하 모든 교회와 노회의 합동을 추진, 단일 총회가 빠른 시간 안에 소집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며, 교회의 화해와 연합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다.
<'신임임원명단' 노회장 정갑식 목사, 부노회장 문광현 목사, 권계리 장로, 서기 신상원 목사, 부서기 배극무 목사, 회의록 서기 나정기 목사, 부회의록 서기 임영호 목사, 회계 임영호 목사, 부회계 강용순 목사>
이날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그동안 미주서부노회가 분열된 것을 반성하며 회개를 촉구했고 다시 분열된 노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합쳐진 것에 대해 감사해 했다.
20일(금) 사랑한인교회(김에녹 목사)에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표어로 개최된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는 개회예배, 성찬예식, 합동노회 회무절차,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문광현 목사의 인도로 신상원 목사의 기도, 특별 순서로 김일천 목사의 아코디언 연주, 정고영 목사의 설교('하나되는 미주서부노회'), 김사무엘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으며, 성찬예식에서는 김상규 목사의 집례 하에 김상규 목사 '성찬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합동노회 회무절차에서는 문광현 목사의 사회로 신임원단 취임, 합동선언문 채택, 합동결의문 채택이 있었으며, 폐회예배는 신임 노회장인 정갑식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문광현 목사의 기도, 정갑식 목사의 설교, 김에녹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개회예배 때 '하나되는 미주서부노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정고영 목사는 "33년 된 미주 서부노회가 역경과 고난이 점철되었지만 이렇게 다시 하나가 되서 유종의 미를 맺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주님의 마음을 본받고 교만하지는 않는지 자기 주장, 욕심을 주장하지는 않는지, 목회자 스스로를 돌아 보고 회개해 성령으로 하나된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노회장으로 취임한 정갑식 목사는 폐회예배 말씀을 통해 "이렇게 연합의 역사, 믿음의 큰 역사가 일어난 것은 용서와 사랑의 마음으로 기름 부어 주신 종들 있기에 가능했다"며 "건강한 노회로 하나님이 새집을 지어줬기에 서로 격려하고 섬기며 같이 힘써서 노회를 이끌어 나가자"며 회원들의 섬김과 동참을 부탁했다.
미주서부합동노회는 합동선언문을 발표하며 1974년 8월 27일 헤브론교회에서 회집한 미주한인교회 최초노회인 미주서부노회의 정통성과 역사성을 이어 받았으며 나누어졌던 모든 노회의 역사와 노회업무를 승계하기로 했다. 또한 미주서부노회의 분열을 통감하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다시는 분열이 없도록 철저히 자신을 비울 것을 강조했다
미주서부노회 합동노회는 분열된 노회가 모여 합동노회가 된 만큼 각 노회를 시찰회로 명칭, 동부시찰, 서부시찰, 남부시찰, 북부시찰로 정해 각 시찰회의 활동이 연속성을 가지고 나가기로 했으며, 앞으로 교단 산하 모든 교회와 노회의 합동을 추진, 단일 총회가 빠른 시간 안에 소집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며, 교회의 화해와 연합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다.
<'신임임원명단' 노회장 정갑식 목사, 부노회장 문광현 목사, 권계리 장로, 서기 신상원 목사, 부서기 배극무 목사, 회의록 서기 나정기 목사, 부회의록 서기 임영호 목사, 회계 임영호 목사, 부회계 강용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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