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의 각 교회 선교부가 연합해, 2008년에 진행될 북가주 선교대회와 준비와 아울러 선교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먼저, OM 선교회 선교 세미나가 북가주에서 열린다. 국제 OM 선교회 미주한인본부(OM KAM) 대표를 맡고 있는 김경환 선교사를 초청했다.

OM KAM은 현재,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동원사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OM 선교 세미나는 9월 10일 오후 7시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진행된다.

2008년 북가주 선교대회는 내년 8월 28일부터 31일에 임마누엘 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선교대회 주강사는 김진경총장 (연변과기대), 허드슨 테일러4세(OMF), 죠지버워(OM선교회), 탁수연선교사(이집트) 외 다수가 초청됐다.

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민찬식 목사는 "중국선교의 아버지인 허드슨 테일러의 후손 등 을 초청했다" "의미있는 선교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인 선교사들이 강사로 나선 2006년 북가주 선교대회와 달리,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 선교사 등을 초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