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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드려져

기독일보 앤더슨 김 atldaily@gmail.com

입력 May 26, 2014 07:00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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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포토 : 기독일보)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포토 : 기독일보)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포토 : 기독일보)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큰사랑교회 이민수 전도사 목사안수예배 (포토 : 기독일보)

말씀을 전하는 권석균 회장

말씀을 전하는 권석균 회장 (포토 : 기독일보)

격려사를 전하는 임연수 회장

격려사를 전하는 임연수 회장 (포토 : 기독일보)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 이민수 전도사의 목사안수예배가 25일(주일) 오후 4시 드려졌다.

이민수 목사는 한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M.Div), Candler School of Theology at Emory(Th.M)을 마쳤으며 2012년부터 큰사랑교회 중고등부 전도사로 사역해 왔다. 이날 목사 안수를 받은 이민수 목사는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영국으로 떠나며 이후 선교지에서 신학교 사역을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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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의 함께 했던 시간들을 회고하며 축복의 말을 전한 김성환 목사는 "사무엘상 6장을 보면 이스라엘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빼앗겼던 법궤가 돌아오는 장면이 있다. 이 법궤는 멍에를 메어보지 않았으며 이제 막 새끼를 낳은 암소가 끌고 간다. 그 암소는 어미를 잃은 새끼들이 울고, 멍에가 무거울지라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요동함 없이 나아간다. 그리고 결국은 번제물로 드려졌다. 이 모습이 바로 주의 종들이 가야 할 모습이다. 때론 아파도, 싫어도 가야 하는 길이다. 주님만 보고 가는 길이지만 영광의 자리만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결국 이 법궤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만나게 되지 않았나. 어려움이 있더라도 좌우로 치우지지 말고 사역을 잘 감당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말씀을 전한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 권석균 회장은 "사무엘이 태어난 시대는 제사장마저 죄를 짓던 암울한 시대였다. 그는 마지막 사사이자 첫 선지자, 제사장으로 왕을 세웠다. 당시에 사무엘 만한 자가 없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른 이를 왕으로 세우라 하셨고 사무엘은 이에 불평 없이 절대적으로 순종했다. 그에게 시대적 사명을 주시고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주셨다. 어떤 자리에 설지 모르나 그 자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좋은 자리임을 기억하라. 어려움이 있더라도 절망치 말라.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장소이다. 감사하며 광야를 건너가라. 주님 오실 그 날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충성되이 증거하라"고 말했다.

격려사를 전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임연수 회장은 "목사가 된 것은 실력과 노력이 있어서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된 것임을 기억하라. 또 가정에 충실하라. 결국 끝까지 함께하는 이는 배우자이다.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도 남편을 잘 돌봄으로 건강한 가정을 이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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