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 서글한 인상의 맘씨 좋은 이웃 아저씨처럼 포근하게 느껴지는 영광의빛교회 서무영 목사를 만나 목회 현장의 이야기와 목회 철학, 비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ONE MAN VISION'은 한 사람을 온전히 양육해 나가는 것
서무영 목사는 자신의 목회에 대해 'ONE MAN VISION'이라고 말했다. 즉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세워 주며 한 사람을 온전히 양육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한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목회를 하고 싶은 것이 서무영 목사의 꿈이자 목회 방향이다.
"제가 하고 있는 목회는 총체적으로 보아 'ONE MAN VISION'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수 백 명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단지 가르치는 것에서 끝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한 사람을 변화시켜 온전히 세우기 위해 힘쓰는 '아버지'와 같은 목회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가정 사역에 특별히 관심 가져
자신의 목회를 총체적으로 'ONE MAN VISION'이라고 말하는 서무영 목사는 교회 내 가정에도 관심이 많다. 불화와 문제가 있는 가정을 위해 그는 눈물로 기도하며 그들을 양육하고 하나님 앞에 믿음의 가정으로 세우려고 노력한다.
"가정 사역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거든요. 하지만 저는 여러 이유로 힘들어 하는 가정을 두고 기도 하고 상담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양육하고 돌보면서 그들의 영혼 깊은 곳을 터치할 때,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 기간이 보통 1, 2년이 걸립니다. 그동안 삶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 인내로 양육하는 기간이죠."
오랫동안 가정 사역을 해오며, 불화 있는 가정을 치유하고 양육해 가고 있는 서무영 목사는 날로 심각해져 가는 이민 사회의 가정 문제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냈다.
"극단적 이기주의의 모습과 쾌락을 쫓는 모습, 성도덕의 타락이 지금 사회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사회에 살아가는 이민 온 1세들은 생활고에 바쁘고 '성공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마음의 안식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는 쌓이고....이러한 틈을 노려 사탄이 가정을 파괴하려고 노리고 있죠."
문제 가정 돌볼 제도적 장치 없기에 교회 역할 중요
서무영 목사는 "이민 사회의 경우 특히 문제 가정을 돌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기에 큰일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지쳐 있는 가정들을 말씀과 기도, 상담 등으로 돌보고 세워 나가야합니다"라며 이민 사회 가정 문제에 있어 교회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그래서 서 목사는 교회에서 이런 문제 있는 가정들이 보이면 8주 코스의 '부모교실'을 연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부끼리 서로 이해하고 자녀들과의 관계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기 위함이다.
하지만 서 목사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즉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알고도 불화가 일어나는 것이 우리네 현실임을 강조한다. "'부부 교실'을 통해 '은사와 기질 테스트'를 하고 올바른 부부 관계에 필요한 내용과 관련된 성경 말씀을 전하지만 이러한 내용을 적용하고 내면화 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라고 말한다.
그래서 서 목사는 불화가 있는 가정들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신뢰를 쌓으면서 조금씩 변화시켜 하나님 앞에 바로 선 가정을 세워 나가려고 애쓰고 있다.
부부가 서로 다른 것은 불행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서 목사는 오늘날 부부간의 갈등을 겪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혼에 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은데, 먼저는 부부들이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는 데서 문제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불행이 아니며, 다르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부부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서로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결혼하고 살다보면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죠. 이때부터 부부간의 문제가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서로 동역하게 한 것은 하나로서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것입니다."
서 목사는 부부가 많은 점을 닮은 것보다 다른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저희 부부 역시 너무나 다릅니다. 저는 모든 문제에 있어 잘 될 방향만 보는 경우가 많고, 아내는 모든 문제에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다르지만, 다른 것을 서로 받아들이고 보완해 나가다보면 진정 완전해 질 수 있다는거죠."
위기 가정 말씀과 양육으로 회복됐을 때 가장 기뻐
서 목사는 일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가정에 소홀하기도 했었다고. 그래서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기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그때 큰 충격을 받아 가정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목회의 방향을 가정 사역에 집중하게 됐다고 한다.
이렇게 한 가정,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데 힘써 온 서무영 목사, 그는 목회에서 가장 기뻤던 일 역시, 이혼 직전에 있던 가정이 상담으로 치유하고, 회복되어 함께 말씀과 기도로 서게 된 경우를 보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목회의 고단함이 눈 녹듯 사라졌다고 했다.
영광의빛교회에서 사역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돌보고 있는 서무영 목사, 그가 목회의 길을 걷게 된 직접적인 이유를 물어봤다.
믿었던 친구의 배신과 사업 위기, 오히려 하나님 깊이 알게 돼
서무영 목사는 모태 신앙으로 교회는 다녔지만,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체험이 없는 나일론 신앙, 선데이 크리스천이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 목사는 대학교를 졸업하게 됐고, 사업을 시작했는데 믿었던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했고, 그 아픔 마음을 전할길 없어 하나님께 나와 기도하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그렇게 하나님을 붙들면서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치유함,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됐고, 이후 아픔을 딛고 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시간을 내어 인천에 있는 인하대로 전도를 갔고 그때부터 전도자의 삶을 걷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미국 행, 우연히 찾아간 교회 현재 사역자로
이렇게 평신도 사역을 열심히 하며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해외 선교사의 마음을 주셨다. 그래서 부모와 형제들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에서 서 목사를 초청한 계기로 미국으로 오게 됐다고 한다. 서 목사가 미국에 온지 얼마 후 우연히 예배를 드리기 위해 들어간 교회가 지금 사역하는 교회가 되었다고.
서무영 목사가 예배를 드리면서 나중에 교회 장로님을 만나게 됐고 잠시 목회를 부탁 받게 되어 목회를 하게 된 것이 결국 그 교회 담임을 맡게 된 것이다.
이후 교회는 여러 변화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영광의빛교회'라는 이름으로 탈바꿈 했고, 서무영 목사는 지금 BENTON WAY 지역에 위치한 영광의빛교회에서 지금까지 목회를 해 오고 있다.
현재 영광의빛교회는 선교사역과 가정사역, 구제사역 등을 중점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23일(토)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 방문이 계획돼 있고, 인도에 성경 보내기 운동, 홈리스를 돕는 사역, 라티노 커뮤니티 봉사 등을 벌이고 있으며, '부부교실', '온가족 수양회', '메디케어 세미나'등이 열리고 있다.
서무영 목사, 성도들과 더불어 사랑의 목회 이뤄나갈 것
"한 영혼, 한 영혼을 변화시키기 위해 먼저 말씀으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고 기도를 통해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합니다. 또한 간증과 동영상 등을 활용해 변화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도전을 주고자 합니다."
목회를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을 섬기며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참 감사하다는 서무영 목사, 그는 성도들에게 아버지처럼, 친구처럼 다가가 그들과 함께 웃고, 울며 성도들과 삶을 함께 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
앞으로 성도들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사랑의 목회를 기대해 본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를 2007년 표어로 삼은 '영광의빛교회'는 주일 예배는 오전 11시 30분, 금요 기도회는 오후 8시, 새벽 기도회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5시 30분이다. 주소는 530 S. Benton Way Los Angeles, CA 90057, 전화는 (213)384-0305이다.>
'ONE MAN VISION'은 한 사람을 온전히 양육해 나가는 것
서무영 목사는 자신의 목회에 대해 'ONE MAN VISION'이라고 말했다. 즉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세워 주며 한 사람을 온전히 양육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한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목숨을 걸 수 있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는 목회를 하고 싶은 것이 서무영 목사의 꿈이자 목회 방향이다.
"제가 하고 있는 목회는 총체적으로 보아 'ONE MAN VISION'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수 백 명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단지 가르치는 것에서 끝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한 사람을 변화시켜 온전히 세우기 위해 힘쓰는 '아버지'와 같은 목회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가정 사역에 특별히 관심 가져
자신의 목회를 총체적으로 'ONE MAN VISION'이라고 말하는 서무영 목사는 교회 내 가정에도 관심이 많다. 불화와 문제가 있는 가정을 위해 그는 눈물로 기도하며 그들을 양육하고 하나님 앞에 믿음의 가정으로 세우려고 노력한다.
"가정 사역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거든요. 하지만 저는 여러 이유로 힘들어 하는 가정을 두고 기도 하고 상담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양육하고 돌보면서 그들의 영혼 깊은 곳을 터치할 때, 조금씩 변화되는 것을 느낍니다. 그 기간이 보통 1, 2년이 걸립니다. 그동안 삶을 나누고 신뢰를 쌓아 인내로 양육하는 기간이죠."
오랫동안 가정 사역을 해오며, 불화 있는 가정을 치유하고 양육해 가고 있는 서무영 목사는 날로 심각해져 가는 이민 사회의 가정 문제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냈다.
"극단적 이기주의의 모습과 쾌락을 쫓는 모습, 성도덕의 타락이 지금 사회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사회에 살아가는 이민 온 1세들은 생활고에 바쁘고 '성공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마음의 안식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는 쌓이고....이러한 틈을 노려 사탄이 가정을 파괴하려고 노리고 있죠."
문제 가정 돌볼 제도적 장치 없기에 교회 역할 중요
서무영 목사는 "이민 사회의 경우 특히 문제 가정을 돌볼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기에 큰일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지쳐 있는 가정들을 말씀과 기도, 상담 등으로 돌보고 세워 나가야합니다"라며 이민 사회 가정 문제에 있어 교회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그래서 서 목사는 교회에서 이런 문제 있는 가정들이 보이면 8주 코스의 '부모교실'을 연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부부끼리 서로 이해하고 자녀들과의 관계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기 위함이다.
하지만 서 목사는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즉 이론적으로는 알지만, 알고도 불화가 일어나는 것이 우리네 현실임을 강조한다. "'부부 교실'을 통해 '은사와 기질 테스트'를 하고 올바른 부부 관계에 필요한 내용과 관련된 성경 말씀을 전하지만 이러한 내용을 적용하고 내면화 하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라고 말한다.
그래서 서 목사는 불화가 있는 가정들과 일대일 상담을 통해 신뢰를 쌓으면서 조금씩 변화시켜 하나님 앞에 바로 선 가정을 세워 나가려고 애쓰고 있다.
부부가 서로 다른 것은 불행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서 목사는 오늘날 부부간의 갈등을 겪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혼에 까지 이르는 경우가 많은데, 먼저는 부부들이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는 데서 문제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것은 불행이 아니며, 다르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인 것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많은 부부들이 결혼하기 전에는 서로가 너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결혼하고 살다보면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죠. 이때부터 부부간의 문제가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서로 동역하게 한 것은 하나로서 완벽해지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합쳐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한 것입니다."
서 목사는 부부가 많은 점을 닮은 것보다 다른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저희 부부 역시 너무나 다릅니다. 저는 모든 문제에 있어 잘 될 방향만 보는 경우가 많고, 아내는 모든 문제에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다르지만, 다른 것을 서로 받아들이고 보완해 나가다보면 진정 완전해 질 수 있다는거죠."
위기 가정 말씀과 양육으로 회복됐을 때 가장 기뻐
서 목사는 일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가정에 소홀하기도 했었다고. 그래서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기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그때 큰 충격을 받아 가정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목회의 방향을 가정 사역에 집중하게 됐다고 한다.
이렇게 한 가정,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데 힘써 온 서무영 목사, 그는 목회에서 가장 기뻤던 일 역시, 이혼 직전에 있던 가정이 상담으로 치유하고, 회복되어 함께 말씀과 기도로 서게 된 경우를 보면서, 그동안 힘들었던 목회의 고단함이 눈 녹듯 사라졌다고 했다.
영광의빛교회에서 사역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돌보고 있는 서무영 목사, 그가 목회의 길을 걷게 된 직접적인 이유를 물어봤다.
믿었던 친구의 배신과 사업 위기, 오히려 하나님 깊이 알게 돼
서무영 목사는 모태 신앙으로 교회는 다녔지만,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체험이 없는 나일론 신앙, 선데이 크리스천이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서 목사는 대학교를 졸업하게 됐고, 사업을 시작했는데 믿었던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했고, 그 아픔 마음을 전할길 없어 하나님께 나와 기도하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그렇게 하나님을 붙들면서 성령의 뜨거운 역사와 치유함,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됐고, 이후 아픔을 딛고 사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시간을 내어 인천에 있는 인하대로 전도를 갔고 그때부터 전도자의 삶을 걷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미국 행, 우연히 찾아간 교회 현재 사역자로
이렇게 평신도 사역을 열심히 하며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해외 선교사의 마음을 주셨다. 그래서 부모와 형제들이 거주하고 있는 미국에서 서 목사를 초청한 계기로 미국으로 오게 됐다고 한다. 서 목사가 미국에 온지 얼마 후 우연히 예배를 드리기 위해 들어간 교회가 지금 사역하는 교회가 되었다고.
서무영 목사가 예배를 드리면서 나중에 교회 장로님을 만나게 됐고 잠시 목회를 부탁 받게 되어 목회를 하게 된 것이 결국 그 교회 담임을 맡게 된 것이다.
이후 교회는 여러 변화의 과정을 거쳐 지금의 '영광의빛교회'라는 이름으로 탈바꿈 했고, 서무영 목사는 지금 BENTON WAY 지역에 위치한 영광의빛교회에서 지금까지 목회를 해 오고 있다.
현재 영광의빛교회는 선교사역과 가정사역, 구제사역 등을 중점적으로 사역하고 있다. 23일(토)캘리포니아 주립 교도소 방문이 계획돼 있고, 인도에 성경 보내기 운동, 홈리스를 돕는 사역, 라티노 커뮤니티 봉사 등을 벌이고 있으며, '부부교실', '온가족 수양회', '메디케어 세미나'등이 열리고 있다.
서무영 목사, 성도들과 더불어 사랑의 목회 이뤄나갈 것
"한 영혼, 한 영혼을 변화시키기 위해 먼저 말씀으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하고 기도를 통해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로합니다. 또한 간증과 동영상 등을 활용해 변화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도전을 주고자 합니다."
목회를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을 섬기며 그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참 감사하다는 서무영 목사, 그는 성도들에게 아버지처럼, 친구처럼 다가가 그들과 함께 웃고, 울며 성도들과 삶을 함께 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
앞으로 성도들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는 사랑의 목회를 기대해 본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를 2007년 표어로 삼은 '영광의빛교회'는 주일 예배는 오전 11시 30분, 금요 기도회는 오후 8시, 새벽 기도회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5시 30분이다. 주소는 530 S. Benton Way Los Angeles, CA 90057, 전화는 (213)384-030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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