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군인들이 주축이 된 '대한민국 예비역 영관장교 연합회'는 31일(목) 오전 11시 용궁 레스토랑에서 제1차 운영 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가주 지역에 거주하는 영관급 장교들이 모여 올해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검토했으며, 본국과 남가주 지역을 두고 어떻게 봉사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예비역 영관장교 연합회'는 예비역 기독 군인들을 중심으로 올해 4월 3일 창립했으며 앞으로 본국과 남가주 지역 한인들을 위해 활발히 봉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