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연휴를 맞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2007년 목자수련회’를 열고, 교회를 위해 열심으로 섬기는 목자들과 예비 목자들을 위한 재충전과 쉼의 시간을 가졌다.
샌디에고 바닷가 쉐라톤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목자수련회에는 천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고, 한기홍 목사의 강의와 그룹별 토의, 자유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목자수련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은혜 넘치는 찬양과 한 목사님의 시종 화기애애한 말씀, 또 그동안 목자로서 수고하며 양들을 돌봐온 목자들의 마음에 큰 위로와 새로운 도전,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특별히 한기홍 목사는 “목자는 가정교회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목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알고 그들의 기도제목을 알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샌디에고 바닷가 쉐라톤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목자수련회에는 천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고, 한기홍 목사의 강의와 그룹별 토의, 자유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목자수련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은혜 넘치는 찬양과 한 목사님의 시종 화기애애한 말씀, 또 그동안 목자로서 수고하며 양들을 돌봐온 목자들의 마음에 큰 위로와 새로운 도전,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특별히 한기홍 목사는 “목자는 가정교회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목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알고 그들의 기도제목을 알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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