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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봉 목사가 서약하고 있다. |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심호섭 목사(성약장로교회)는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시다’라는 고백에서 진정한 예배와 헌신, 참된 삶이 나올 수 있다”며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고 외칠 수 있는 용사들이 되고 봉사와 섬김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목사와 성도들의 위임서약과 심호섭 목사의 위임선포 및 위임패 증정에 이어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한 신윤일 목사(실로암교회)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 이전에 우리가 먼저 가져야 할 것은 부정의 힘”이라며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자기부정과 십자가, 썩어지는 밀알의 세계를 체험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약한 자들을 들어 다윗의 왕국을 재건했던 하나님의 아름다운 역사를 이어받는 교회가 되기 바란다”고 축복했다.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한 송상철 목사(새한장로교회)는 “항상 예수님의 은혜에 감격해서 살아가며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목회하라”고 권면하고 “성도들은 나의 양이 아닌 주님의 양이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그 양을 먹이는데 쏟으라”고 말했다.
황영호 목사(교협회장, 우주침례교회)는 “기도하는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 각자의 은사를 가지고 헌신과 봉사로 채워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에 백성봉 목사는 “바른 신학을 적용하는 목회, 하나님과 교회가 중심이 되는 바른 신앙을 정착하는 목회, 분명한 정체성과 역사성을 가진 바른 교회, 하나님께 충성하고 타인에게 겸손한 바른 생활을 정착시키는 교회 등의 4가지 목표를 가지고 달려 나가겠다”며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론과 홀 같은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답사했다.
한편, 한마음장로교회는 올해로 9주년을 맞이했으며 6111 Oakbrook Pkwy. Norcross. 30096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매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 금요일 오후 8시 금요찬양기도회를 드린다. 문의 (770) 446-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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