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되었다. 매일 들려오는 한국선수들의 금메달 소식이 뜨거운 더위를 한방에 날려 보내고 있다. 한국에 최초의 금메달을 안긴 유도의 최민호 선수가 예선부처 결승까지 모두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따는 모습은 환상적이었다. 모든 선수들을 들어 매치는 최민호 선수의 멋진 경기는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았다.
내가 본 올림픽 경기 중에서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의 마라톤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올림픽 경기의 마지막은 마라톤으로 끝을 맺는다. 그래서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이라고 부른다. 올림픽의 꽃이라는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한국의 황영조 선수가 금메달을 땄다. 황영조 선수가 1등으로 메인스타디움에 들어올 때 올림픽 주경기장에 있던 모든 관중들이 일제히 일어나 환호성을 질렀다. 텔레비전으로 이 장면을 시청하던 모든 한국인들은 일제히 일어나 환호성을 질렀다. 황영조 선수는 두 팔을 번쩍 올리며 껑충 껑충 뛰어서 결승선을 가르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때 주경기장 전광판에는 황영조 선수의 얼굴이 커다랗게 비춰졌다. 텔레비전 화면도 황영조 선수의 얼굴로 가득 채워졌다. 그날 신문에도 황영조 선수의 대형 얼굴사진이 실렸다.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자랑스런 영광을 황영조 선수의 얼굴이 차지했다.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따게 한 것이 얼굴이었을까요? 나는 그때 놀라운 성경적인 진리를 깨달았다. 황영조 선수를 1등하도록 만든 것은 그의 두발과 다리였다. 그의 두 발고 다리가 올림픽 금메달을 따도록 만들어주었다. 그의 두 발과 다리가 없었다면, 1등으로 달려주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1등을 할 수 없었다. 솔직히 황영조 선수의 얼굴은 둘 발고 다리에 비교하면 그냥 앞만 보고 거의 놀고 있었다. 그런데 금메달의 영광은 놀랍게도 얼굴이 차지하고 말았다. 인정받지 못한 발과 다리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신앙생활도 마라톤과 마찬가지이다. 내가 발과 다리처럼 아무리 힘들게 뛰고 달려서 1등을 했어도 모든 존귀 영광은 오직 예수님께 돌려야한다. 신앙의 경주에서 발이 부르트고, 피가나고, 다리가 경련을 일으키며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다 해도 모든 신앙의 열매는 우리 주님께만 올려드려야 한다. 발과 다리처럼 온갖 수고와 고난은 내가 짊어지고 마라톤과 같은 신앙의 경주를 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주님! 베이징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존귀 영광은 주님께, 발과 다리처럼 고난의 십자가는 내가 지게 하옵소서.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내가 본 올림픽 경기 중에서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의 마라톤이 가장 감동적이었다. 올림픽 경기의 마지막은 마라톤으로 끝을 맺는다. 그래서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이라고 부른다. 올림픽의 꽃이라는 바로셀로나 올림픽 마라톤에서 한국의 황영조 선수가 금메달을 땄다. 황영조 선수가 1등으로 메인스타디움에 들어올 때 올림픽 주경기장에 있던 모든 관중들이 일제히 일어나 환호성을 질렀다. 텔레비전으로 이 장면을 시청하던 모든 한국인들은 일제히 일어나 환호성을 질렀다. 황영조 선수는 두 팔을 번쩍 올리며 껑충 껑충 뛰어서 결승선을 가르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때 주경기장 전광판에는 황영조 선수의 얼굴이 커다랗게 비춰졌다. 텔레비전 화면도 황영조 선수의 얼굴로 가득 채워졌다. 그날 신문에도 황영조 선수의 대형 얼굴사진이 실렸다.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딴 자랑스런 영광을 황영조 선수의 얼굴이 차지했다.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따게 한 것이 얼굴이었을까요? 나는 그때 놀라운 성경적인 진리를 깨달았다. 황영조 선수를 1등하도록 만든 것은 그의 두발과 다리였다. 그의 두 발고 다리가 올림픽 금메달을 따도록 만들어주었다. 그의 두 발과 다리가 없었다면, 1등으로 달려주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1등을 할 수 없었다. 솔직히 황영조 선수의 얼굴은 둘 발고 다리에 비교하면 그냥 앞만 보고 거의 놀고 있었다. 그런데 금메달의 영광은 놀랍게도 얼굴이 차지하고 말았다. 인정받지 못한 발과 다리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신앙생활도 마라톤과 마찬가지이다. 내가 발과 다리처럼 아무리 힘들게 뛰고 달려서 1등을 했어도 모든 존귀 영광은 오직 예수님께 돌려야한다. 신앙의 경주에서 발이 부르트고, 피가나고, 다리가 경련을 일으키며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다 해도 모든 신앙의 열매는 우리 주님께만 올려드려야 한다. 발과 다리처럼 온갖 수고와 고난은 내가 짊어지고 마라톤과 같은 신앙의 경주를 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주님! 베이징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존귀 영광은 주님께, 발과 다리처럼 고난의 십자가는 내가 지게 하옵소서.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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