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교회(함종협 목사)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해 바이올린 찬양 사역자인 '정명자 권사(달라스좋은씨앗교회) 초청 찬양집회'를 열었다.

순교자 김익두 목사의 외손자부로 CBS 기독교방송 "새롭게 하소서" 간증강사와 KBS 관현악단 부단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정명자 권사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간증하며 찬양집회를 인도했다.

한 때 '정 트리오'를 조직해 각종 정부행사와 경제계의 이벤트 행사에 초청받으며 세속적인 만족감에 젖어 방황하기도 했던 정 권사는 찬양으로 영육간에 병든 사람을 치유하라’는 하나님 음성을 통해 세속적인 삶을 회개하고 새롭게 거듭난 삶을 찬양으로 간증했다.

정 권사는 또 "지난 북가주에서의 집회에서는 청각장애인의 귀가 열리는 놀라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도 했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도 했다.

한편, 샘물교회는 지난 6월 둘루스에서 뷰포드로 성전을 이전하고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