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덴스한인장로교회(김춘기 목사)에서 23년만에 새성전을 마련해 헌당예배를 드린다.
지난 23년간 미국교회의 건물을 함께 사용하던 에덴스교회는 4일(주일) 오후 4시 2925 Barnett Shoals Rd.에 위치한 새성전에서 헌당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성도들은 지난달 30일까지 30일간 ‘그릇준비 기도회’를 통해 건축의 조속한 마무리와 문제없는 헌당예배를 위해 힘써 기도해왔다.
새성전 헌당예배와 함께 에덴스장로교회는 목장을 새롭게 개편하고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새출발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23년간 미국교회의 건물을 함께 사용하던 에덴스교회는 4일(주일) 오후 4시 2925 Barnett Shoals Rd.에 위치한 새성전에서 헌당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성도들은 지난달 30일까지 30일간 ‘그릇준비 기도회’를 통해 건축의 조속한 마무리와 문제없는 헌당예배를 위해 힘써 기도해왔다.
새성전 헌당예배와 함께 에덴스장로교회는 목장을 새롭게 개편하고 새로운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새출발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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