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한인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에서 오는 11월 2007넌도 정기총회를 열고 2008년을 이끌어갈 신임회장단을 선출할 방침이라고 4일 열린 9월 정기모임에서 밝혔다.
은종국 회장은 “2008년도 차기회장으로 하나님 사역의 지경을 넓힐만한 신실한 모범 기업인을 선출해야 한다”며 11월 정기총회회 및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한편 CBMC측은 12월 1일 전도초청만찬을 열고 아틀란타 한인기업인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위원 강연을 마련할 방침이다.
은종국 회장은 “2008년도 차기회장으로 하나님 사역의 지경을 넓힐만한 신실한 모범 기업인을 선출해야 한다”며 11월 정기총회회 및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한편 CBMC측은 12월 1일 전도초청만찬을 열고 아틀란타 한인기업인을 초청해 교제를 나누고, 신호범 워싱턴주 상원위원 강연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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