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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소아성애자들 "우리에게도 동성애자들과 같은 권리를 달라"

기독일보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

입력 Jul 06, 2015 01:05 AM P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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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 김

새라 김 사모(설립자, 공동대표 Traditional Values for Next Generations 한인대표, Christian Coalition for California)

캘리포니아와 큰 도시들에서 동성결혼의 합법화를 반대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생각보다 훨씬 빨리, 현실로 다가오는 사건이 3주 전에 생겼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영어로는 pedophilia라고 하는 아동소아 성애자들이 어린아이들을 향한 자기들의 성적 욕망이 동성연애자들과 다름 없는 또 하나의 "성적 취향" 이라고 주장하는 발의안이 올라오게 된 사건입니다.

아동소아 성애자들은 "동성애" 운동가들이 사용하는 전략을 사용함으로써, 지금 동성애 운동가들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통해 가진 권리와 같은 권리를 추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동 성범죄자들로 여겨져야 할 이들이 훤한 대낮에 자신들의 성적 성향이 정상적일뿐 아니라 동성애자들처럼 자기들의 성적 성향도 법적 권리를 누릴 수 있게 해 달라는 기가 막힌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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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아동 소성애자들은 동성애 운동가들 틈에서 자신들의 성적성향 권리를 받기 위해 수년동안 요청해왔었지만, 미국 사회의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그 당시 우선적으론 비정상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기에, 아동 소성애적 성적 성향은 더 더욱이 말도 안되는 비정상적 행위일뿐 아니라 아동 성범죄로 여겨져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로 상황이 달라졌고, 아동 소성애적 성적 성향을 법적으로 인정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치 동성애 운동가들이 사자들의 움직임이라면, 사자들이 다 먹고 간 음식을 뒤에 몰래 와서 먹는 하이에나 족속들과 같이, 이제는 사자인 동성애자들 뒤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찾겠다는 운동인 것이지요.

그동안 동성애적인 삶을 반대하는 사회 언론비평가들은 "만일 미국 사회에서 동성애를 단순히 "다른 생활 양식이나 또 다른 성적 취향으로 구분하는 것이 단 한 번이라도 허용된다면, 그이후에 사회적으로 빚어지는 성적 취향에 대한 가지각각 사람들의 성적 평등 요구들을 제한할 수 없게 될 것이며, 미국 사회는 상상하지 못할 혼란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모든 성적 취향에 문을 열어줄, 비정상적인 성적취향들을 제한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 동성애 성적 취향을 정상적인 것이라고 해서는 안 되며 할 수도 없다"라고 너무나도 확실한 이유를 잘 주장해주었었습니다.

당시 동성애 운동가들은 이런 비평가들의 주장을 자신들을 향한 모욕으로 여기며, 동성결혼을 합법화해도 결코 동성애 비판가들이 우려하는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해왔으나 결국은 동성애 비평가들의 말처럼,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자 아동소성애자들까지도 합법화를 원하는 지경까지 오게 됐습니다.

지난번 기재했듯이 1973년 미국 정신과 협회인 APA는 정신 질환의 목록에서 동성애를 지웠습니다. 그리고 정신과 협회 의사들 중 B4U-ACT라는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는 의사들이 있는데, 이들은 아동 소아성애자들을 옹호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이들은 최근 APA의 정신 건강 장애의 진단과 통계가 들어 있는 매뉴얼에서 아동소아 성애에 대하여 새로운 정의를 제안하는 토론회까지 개최했었다고 합니다.

이 의사들에 의하면, B4U-Act 단체는 이번에 아동소아 성애자들을 미성년에 끌리는 사람들이라고 재정의했다고 합니다.

이 조직의 웹사이트에 가면, 그들의 목적이 "정신 건강 전문가가 미성년자들의 성적 매력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배우고, 미성년자들의 성적 매력에 대한 고정 관념이나 아동들과의 성적관계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을 깨는 것을 돕는 것"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B4U 조직의 목적은 아동소성애자들의 말도 안되는 범죄적인 성적행동을 "정상적인 행위"라고 교육시키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것도 그들의 목적은 일반인을 교육시키는 정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자들이 했던 것과 같이 정신과 전문가들과 정치인들 등등 사회와 국가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교육시키고자 한다는 의미입니다. 너무 기가 막힌 것이지요.......

이 일로 인해, 저는 1998년에 APA가 주장하는 보고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기가 막힌 내용을 알았습니다. 정신건강 의사들이라는 사람들이 쓴 보고서는 어린아이들을 성적 노예로 만들고자 하는 보고서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들의 APA 보고서에는 이렇게 주장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동안의 의학적 보고서들은 대부분의 남성과 여성들이 당한 어린 시절의 성적 학대 경험이 지금의 성생활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가 아이들과 성인 사이의 섹스에 있어서 '부정적인 요소'에 대해 과장되게 보도되었었다. 긍정적인 요소도 있다는 보고는 거의 없었다."

그런데 문제는 소아성애라는 것이 이미 연방 정부로부터 보호받아야 하는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미성년 증오 범죄 방지법에 의해 성적 지향을 보호받는 클래스로 나열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 뜻을 정의하지 않았기에 매우 애매모호한 것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공화당원들은 "소아 성애는 성향으로 적용될 수 없으며 정상적 행위라고 정당화될 수 없다"라고 지정하는 수정문을 "미성년 범죄 방지법"에 추가하려고 했으나, 그 개정안은 민주당원들에 의해 부결되었습니다.

수정안을 반대하고 오히려 자신이 만든, 황당한 법안을 통과시키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인물이 있었는데요, 그의 이름은 플로리다주의 민주당 의원인 알씨 헤이스팅스입니다. 그는 자신이 발의한 법안에서 "모든 사람들의 각각 다른 성생활 양식은 법에 따라 보호되어야 하며, 이는 편견에 따른 폭력을 종료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인종, 피부색, 종교, 출신 국가, 성별, 성적 취향, 성 정체성, 장애 또는 성적 집착 같은 것으로 차별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미국인이 두려움 안에 살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나는 이 법안에 저의 동료들이 동의할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씨 의원이 발표한 법안에 대하여 백악관은 쾌히 동의하며 통과를 시켰습니다. 백악관이 이 법안에 동의한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잘못된 법안에 대해 뭐라고 얘기했는 지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백악관 사람들의 가치관을 이야기해주는 것이니까요. 그들은 통과된 법안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들은 "이 새로운 법안은 우리가 서로의 다른 점들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차이점을 적의적인 반응을 초래하는 원천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용납해줄 수 있는 나라라는 것을 상징해 줄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찬양했습니다.

미국보다 앞서 몇년 전에 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킨 캐나다에 있는 두 심리학자 또한 올해 초 같은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들은 "아동 소아성애는 마치 동성애나 이성애와 같은 성적 취향일 뿐이다"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심리학자이며 몬트리올 대학의 은퇴 교수인 얀 지섹햄 씨는 정부의회의 의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도 안 되는 발표를 했는데요, "소아 성애자들은 때때로 작은 성적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아니라 이성성과 동성성 사이에서 씨름하는 한 개인과 같다", "동성애자나 이성애자들이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이, 아동소아 성애자들은 어린이만을 선호하는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금욕주의자로 남아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들의 성적 취향을 변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동성결혼 합법화가 되기 전에, 비정상적이고 비도덕적인, 무엇보다도 어린 아이들을 목표삼아 이들을 무너뜨리고 깊은 상처를 주고자 하는 시도들은 참으로 많았었습니다. 다행히 그동안은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들이 더 많아서 싸워이기곤 했지만, 지금은 미국의 많은 정치인들이 너무나도 반기독교적인 정신으로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기 때문에 상황이 심각합니다. 

어린이를 보호하는 성범죄자 법들이 지금 캘리포니아, 조지아, 아이오와 등 여러 주에서 도전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동성결혼 합법이 되자, 이제는 성범죄자자들이 자신들에게도 성적 권리를 달라고 일어서기 시작한 것이지요. 성범죄자들은 그들을 학교나 공원 근처에 사는 것을 금지하고 있는 법률이 그들을 종신적으로 처벌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불공정하다고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은 아동들만을 상대로 성관계를 갖기 원하는데, 아동들이 없는 곳에서만 살게 하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주장인 것이지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그렇게 반대했던 이유들이 지금 하나씩 두개씩 현실로 몰려오고 있는 이때, 교회들과 교회 교역자님들, 성도님들, 학부모님들은 사탄이 삼키고자 하는 우리 어린 아이들의 영혼을 보호하기 위해 그야말로 기도와 말씀으로, 그리고 올바른 교육으로 힘써 지키고 양육해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 지금 TVNEXT에서는 교회와 학부모님들이 사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들을 준비 중입니다. 계속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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