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인침례교회서 남미찬양팀 LAMP 공연이 펼쳐졌다.
남미찬양팀은 8~18세까지로 구성된 브라질가스이미지팀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LAMP팀으로 구성돼 총 인원 50여명이 연합으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남미 청소년들에게 미국투어를 하며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기 위함과 동시에 한인교회에 남미찬양을 알리고 공유하고자 기획된 것. 이번 공연을 위해 남미찬양팀은 남미찬양을 한국말로 번역해 CD까지 제작했다.
남미찬양팀을 이끌고 있는 박지범전도사는 "남미찬양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남미의 정서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우 수평적 관계로 형성돼어 있습니다. 이렇듯 지위여하를 떠나 누구나 하나님을 친밀하게 느끼고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 남미찬양 공연을 통해 하나님을 수직적으로 바라보는 한인정서에 친밀한 하나님을 좀 더 느끼게 해 균형있는 신앙으로 자라게 하기 위함입니다"며 남미찬양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에 박지웅선교사(브라질)는 "남미찬양을 한인들도 많이 알고 있고, 호흥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미국을 방문해 한인들에게 남미찬양을 알리게 된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브라질가스이미지팀과 LAMP팀은 17일까지 공연을 펼친다. 남미찬양팀은 지금까지 6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8일 세리토스장로교회(김한요 목사)에 공연을 했고, 이후 시간은 뉴욕으로 건너가 뉴저지베다니연합교회와 뉴저지초대교회에서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남미찬양팀은 8~18세까지로 구성된 브라질가스이미지팀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LAMP팀으로 구성돼 총 인원 50여명이 연합으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남미 청소년들에게 미국투어를 하며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기 위함과 동시에 한인교회에 남미찬양을 알리고 공유하고자 기획된 것. 이번 공연을 위해 남미찬양팀은 남미찬양을 한국말로 번역해 CD까지 제작했다.
남미찬양팀을 이끌고 있는 박지범전도사는 "남미찬양은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가 있습니다. 남미의 정서가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우 수평적 관계로 형성돼어 있습니다. 이렇듯 지위여하를 떠나 누구나 하나님을 친밀하게 느끼고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 남미찬양 공연을 통해 하나님을 수직적으로 바라보는 한인정서에 친밀한 하나님을 좀 더 느끼게 해 균형있는 신앙으로 자라게 하기 위함입니다"며 남미찬양의 장점을 설명했다.
이에 박지웅선교사(브라질)는 "남미찬양을 한인들도 많이 알고 있고, 호흥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미국을 방문해 한인들에게 남미찬양을 알리게 된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브라질가스이미지팀과 LAMP팀은 17일까지 공연을 펼친다. 남미찬양팀은 지금까지 6일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8일 세리토스장로교회(김한요 목사)에 공연을 했고, 이후 시간은 뉴욕으로 건너가 뉴저지베다니연합교회와 뉴저지초대교회에서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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