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대부흥 1백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주최한 청년대회 ‘Beyond1907’이 6일 저녁 영락교회 베다니홀에서 개최됐다. 이는 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앞서 개최된 것으로, 지역교회에서 7백여 명의 청년들이 참가했다.
집회는 뜨거웠다. 고형원 전도사(부흥한국)가 파워풀한 찬양집회를 인도했고, 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손종태 목사(예수촌교회), 이성헌 목사(신광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했다. 또 구본우(주빌리코리아)·홍원표(Again1907)·박호종(주나임)·양승훈(청년목회자연합) 목사가 폭발적 기도회를 인도했다.
청년들이 울고 뛰며 장장 3시간 동안 기도했다는 것도 의미있으나, Beyond1907 대회 자체를 목적화한 것은 아니다. 1백주년기념사업위원회 청년대학생분과위원회 위원장 고직한 선교사는 “이번 대회는 풀뿌리 차원의 중보기도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모멘텀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즉,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청년이 주축이 되는 중보기도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고직한 선교사가 중보기도단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이러하다. 현재 한국교회 전체가 바라고 있는 영적대각성 운동이 제대로 일어나면 그것은 구령 운동을 넘어 사회 변혁으로까지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기독인들은 경제, 문화, 국제 문제 등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놓고 기도해야 하는데, 현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고 선교사는 사회 이슈와 관련된 기도제목을 제시하는 ‘Prayer Herald’ 발간을 기획했고, Beyond1907 대회를 기점으로 Prayer Herald에 따라 기도하는 중보기도단이 가동되게 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이날 Beyond1907 대회에 참가한 청년들에게는 Prayer Herald 예비호가 배포됐다. 여기에는 경희대 경영학 교수가 제시한 경제 분야 기도제목, 고직한 선교사가 제시한 대선 관련 기도제목, 기독 NGO가 제시한 통일 관련 기도제목, 과학도가 제시한 과학계 기도제목, 동아일보 기자가 제시한 언론계 기도제목 등이 수록돼 있다. 또 Beyond1907 대회 말미에는 Prayer Herald 출범식도 간단하게 가졌다.
Beyond1907 대회와 Prayer Herald를 총괄 기획한 고직한 선교사는 “청년들이 사회 거대담론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각 분야를 두고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Beyond1907과 Prayer Herald가 그 부분에서 청년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집회는 뜨거웠다. 고형원 전도사(부흥한국)가 파워풀한 찬양집회를 인도했고, 라준석 목사(온누리교회),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손종태 목사(예수촌교회), 이성헌 목사(신광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했다. 또 구본우(주빌리코리아)·홍원표(Again1907)·박호종(주나임)·양승훈(청년목회자연합) 목사가 폭발적 기도회를 인도했다.
청년들이 울고 뛰며 장장 3시간 동안 기도했다는 것도 의미있으나, Beyond1907 대회 자체를 목적화한 것은 아니다. 1백주년기념사업위원회 청년대학생분과위원회 위원장 고직한 선교사는 “이번 대회는 풀뿌리 차원의 중보기도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모멘텀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 즉,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청년이 주축이 되는 중보기도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고직한 선교사가 중보기도단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이러하다. 현재 한국교회 전체가 바라고 있는 영적대각성 운동이 제대로 일어나면 그것은 구령 운동을 넘어 사회 변혁으로까지 이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기독인들은 경제, 문화, 국제 문제 등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놓고 기도해야 하는데, 현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고 선교사는 사회 이슈와 관련된 기도제목을 제시하는 ‘Prayer Herald’ 발간을 기획했고, Beyond1907 대회를 기점으로 Prayer Herald에 따라 기도하는 중보기도단이 가동되게 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이날 Beyond1907 대회에 참가한 청년들에게는 Prayer Herald 예비호가 배포됐다. 여기에는 경희대 경영학 교수가 제시한 경제 분야 기도제목, 고직한 선교사가 제시한 대선 관련 기도제목, 기독 NGO가 제시한 통일 관련 기도제목, 과학도가 제시한 과학계 기도제목, 동아일보 기자가 제시한 언론계 기도제목 등이 수록돼 있다. 또 Beyond1907 대회 말미에는 Prayer Herald 출범식도 간단하게 가졌다.
Beyond1907 대회와 Prayer Herald를 총괄 기획한 고직한 선교사는 “청년들이 사회 거대담론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각 분야를 두고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Beyond1907과 Prayer Herald가 그 부분에서 청년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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