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를 차지한 미스 코리아 이하늬 씨가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린 CM2007 개막식에서 국악 연주를 선보이고 간증을 했다.
이 씨는 이날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어머니 문재숙 교수(이화여대)와 가야금 연주자인 언니 이슬기 씨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그는 “인생에서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 중 하나가 부모님”이라고 말하고 “어머니는 가야금 공연을 요청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셨다. 아무리 멀고, 작은 곳일지라도 마다하지 않고 교회를 섬기기 위해 가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겸손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또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한 달 동안의 합숙 기간 동안 기독교인 참가자들과 함께 매일 아침 새벽기도를 했는데 본 대회에서 입상한 이들이 모두 기도회에 참석했던 이들이었다고 말해 CM2007 참가 학생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대회가 끝난 이후에도 인터뷰에서 하게 될 말들을 하나님께서 주장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제일 처음 하게 된 말이 ‘선교사로 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며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는 없지만 부족한 저를 통해 귀한 일을 하려고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미스 유니버스에 입상하게 된 이후 하나님께서 더 겸손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큰 그림에 한 조각이 될 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라고 말하고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은 모두 미스 헤븐(Heaven), 미스터 헤븐”이라고 전했다.
이 씨는 이날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어머니 문재숙 교수(이화여대)와 가야금 연주자인 언니 이슬기 씨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
그는 “인생에서 하나님께 가장 감사한 것 중 하나가 부모님”이라고 말하고 “어머니는 가야금 공연을 요청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셨다. 아무리 멀고, 작은 곳일지라도 마다하지 않고 교회를 섬기기 위해 가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겸손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또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했을 때 한 달 동안의 합숙 기간 동안 기독교인 참가자들과 함께 매일 아침 새벽기도를 했는데 본 대회에서 입상한 이들이 모두 기도회에 참석했던 이들이었다고 말해 CM2007 참가 학생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대회가 끝난 이후에도 인터뷰에서 하게 될 말들을 하나님께서 주장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제일 처음 하게 된 말이 ‘선교사로 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며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 수는 없지만 부족한 저를 통해 귀한 일을 하려고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미스 유니버스에 입상하게 된 이후 하나님께서 더 겸손한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큰 그림에 한 조각이 될 수 있다면 감사한 일”이라고 말하고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은 모두 미스 헤븐(Heaven), 미스터 헤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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