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교회의 선교훈련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첫째. 일반교회의 문제는 훈련의 효과성, 효율성의 문제가 있다.
훈련의 필요성을 알고 있고 훈련을 하지만 훈련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지가 문제이다. 훈련의 중요성을 어느 정도로 깊게 이해하고 있으며 얼마나 헌신되어져 있는지가 문제이다.
둘째, 일반교회의 문제는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할 전문가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선교현장 경험과 선교학적인 지식이 겸비된 훈련자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선교하는 교회가 되려면 먼저 훈련자가 될만한 사람들을 키워야 한다.
셋째. 일반교회의 선교훈련의 문제는 너무 학문적 훈련에 집중하고 있던지 아니면 아예 사역쪽에만 집중하여 훈련을 하는 문제이다. 불균형적인 선교훈련의 문제이다.
넷째, 타문화권 선교의 효과적인 문화훈련이 약하다는 것이다. 미국식 또는 한국식 사고방식과 문화적인 방식이 변하지 않고 현지에 가서 일어나는 문화적 마찰과 편견등의 모습이 있다.
다섯째, 총괄적으로 보면 현재 이민교회의 단기선교운동의 문제는 단기선교의 보편화에 따르는 훈련의 질적 저하가 문제이다. 단기선교 보편화 따라 준비된 선교 훈련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것이다. 보편화가 가져온 좋은 점은 단기선교가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져 있다는 점이고 반면에 단점은 양질의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세우거나 훈련을 책임질만한 적임자가 모자라다는것이다.
단기선교 훈련에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단기선교를 하루를 가도 선교는 선교다. 장기선교보다 오히려 단기선교는 더 진지하게 준비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훈련은 선교팀원들이 자신들이 속한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정신에서 타문화권에 선교를 가는 사람들로 자신들이 먼저 선교사 정신으로 변화되어야 하는 변화를 위한 목적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선교훈련을 단순히 선교지를 나가기 위한 절차 정도로만 인식을 하는 것을 훈련을 통하여 바꾸어 놓아야 선교의 열매를 기대 할 수 있다. 따라서 훈련은 팀원들이 훈련을 통하여 변하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와 철학이 있어야 한다. 잘못된 단기선교 철학은 반드시 잘못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배출하게 될 것이다.
단기선교훈련을 시작전에 미리 생각해야 할 점들
첫째,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할 때 현지인들 관점에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무엇이 적당한가?
둘째, 선교지에서 문화적으로 상황에 맞는 선교훈련에 초점을 마출 것
셋째, 현지 단기선교의 경험이 있는 사람의 조언을 들을 것
넷째, 현지 선교사로부터 정확한 사역에 대한 계획과 현지 실정을 듣고 정할 것
선교훈련기간을 얼마나 길게 잡을 것인가?
선교훈련의 기간은 선교기간, 사역내용, 팀원의 성숙도와 능력등을 감안하여 선교훈련기간을 정해야 한다. 선교훈련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균형있는 선교훈련을 위해서는 매주 일회 모임에 3시간을 모인다면 최소한 20-24회정도는 훈련을 하는 것이 적절한 기간으로 볼 수 있다.
선교훈련자의 바람직한 조건은 무엇인가?
첫째로, 타문화권 선교사 경험을 가진 훈련가가 최고의 훈련자가 될 수 있다. 타문화권에서 선교를 했던 선교사는 외국인으로서의 문화 충격,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의 갈등, 심각한 영적전쟁의 경험등을 통해서 미리 선교지에 갔을 경우를 대비하여 경함에서 나오는 훈련을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학문적으로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다. 선교훈련을 하면서 신학적인 면과 선교학적인면의 기초를 무시 할수 없다.
셋째, 커뮤니케이션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이 해야 한다. 훈련가가 자신에 있는 선교의 열정을 잘 전달해야 하며 또한 지식적인 내용을 잘 할 전달할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서 사람들의 마음에 동기를 부여 할 수 있어야 하며 팀원들이 배우는데 더욱 열의를 가지도록 도와주며 도전 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선교는 팀웍이다. 따라서 팀웍을 이루어 나가는데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팀원들과 관계를 잘 개발 할 수있어야 한다.
다섯째, 멘토링을 해줄 줄 아는 사람이 해야 한다. 선교팀원들의 개인적인 문제에도 신경을 써서 선교를 통하여 개인이 성장하는데 관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사역중심으로만 생각하다보면 선교팀원 개인이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할수 있기 때문이다.
여섯째, 현재 자신이 선교사역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자신의 사역이 선교에 관령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선교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견해, 지식등이 많은 도움을 줄것이기 때문이다.
여섯 번째로 다른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일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리더는 언제나 모범적이어야 한다. 선교팀원들에게 격려하며 자신 스스로가 예가 되어 다른 팀원들을 영적으로 인도 할수 있어야 한다.
지역교회에서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사람이 훈련가로 세워지기가 쉽지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최선의 훈련을 위해서는 훈련가가 중요하다. 낙하산을 타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 다른 사람에게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 훈련을 시킬 수 있겠는가?
선교훈련 강의 여덟 부분
첫째, 단기선교란 무엇인가?-21세기 선교동향
둘째, 선교에 있어서 개인영성의 중요성 이해하기-하나님과의 개인관계
셋째, 성경의 큰 그림 이해하기-선교의 성서적 기초
넷째,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본질 이해하기-선교적 교회 사명
다섯째,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 이해하기-영적전쟁에 대하여
여섯째,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할 현지인과 문화 이해하기-타문화권 선교와 세계관
일곱째, 성공적인 선교팀웍 이해하기
여덟째, 현지사역과 생활 이해하기
선교팀원들에게 요구해야 할 다섯가지 조건들
첫째, 훈련시간에 늦지 않고 철저히 지킬 것
둘째, 훈련에 결석하지 않고 모든 훈련에 참석 할 것
셋째, 훈련에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 할 것
넷째, 훈련에 필요한 개인적인 책임을 철저히 완수 할 것
다섯째, 훈련에 참여하면서 기도에 헌신 할 것
선교에 있어서 결과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지만 선교사역을 수행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자신들이 해야 할 부분을 철저히 진행시켜야 한다. 훈련없는 선교팀이 선교의 열매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이다. 선교팀을 보내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준비된 팀을 보내는 것이다. 그동안 선교의 영이신 성령께서 이민교회들을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하도록 단기선교를 활성화 시키신 결과로 이제 단기선교는 보편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부터 우리는 보편화된 단기선교를 어떻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단기선교, 훈련이 되어 잘 준비된 팀이 되게 할 것인가가 함께 기도하고 노력해야 할 우리의 숙제라고 할 수 있다.
첫째. 일반교회의 문제는 훈련의 효과성, 효율성의 문제가 있다.
훈련의 필요성을 알고 있고 훈련을 하지만 훈련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지가 문제이다. 훈련의 중요성을 어느 정도로 깊게 이해하고 있으며 얼마나 헌신되어져 있는지가 문제이다.
둘째, 일반교회의 문제는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할 전문가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선교현장 경험과 선교학적인 지식이 겸비된 훈련자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선교하는 교회가 되려면 먼저 훈련자가 될만한 사람들을 키워야 한다.
셋째. 일반교회의 선교훈련의 문제는 너무 학문적 훈련에 집중하고 있던지 아니면 아예 사역쪽에만 집중하여 훈련을 하는 문제이다. 불균형적인 선교훈련의 문제이다.
넷째, 타문화권 선교의 효과적인 문화훈련이 약하다는 것이다. 미국식 또는 한국식 사고방식과 문화적인 방식이 변하지 않고 현지에 가서 일어나는 문화적 마찰과 편견등의 모습이 있다.
다섯째, 총괄적으로 보면 현재 이민교회의 단기선교운동의 문제는 단기선교의 보편화에 따르는 훈련의 질적 저하가 문제이다. 단기선교 보편화 따라 준비된 선교 훈련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것이다. 보편화가 가져온 좋은 점은 단기선교가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져 있다는 점이고 반면에 단점은 양질의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세우거나 훈련을 책임질만한 적임자가 모자라다는것이다.
단기선교 훈련에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단기선교를 하루를 가도 선교는 선교다. 장기선교보다 오히려 단기선교는 더 진지하게 준비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훈련은 선교팀원들이 자신들이 속한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정신에서 타문화권에 선교를 가는 사람들로 자신들이 먼저 선교사 정신으로 변화되어야 하는 변화를 위한 목적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선교훈련을 단순히 선교지를 나가기 위한 절차 정도로만 인식을 하는 것을 훈련을 통하여 바꾸어 놓아야 선교의 열매를 기대 할 수 있다. 따라서 훈련은 팀원들이 훈련을 통하여 변하되어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와 철학이 있어야 한다. 잘못된 단기선교 철학은 반드시 잘못된 관점을 가진 사람들을 배출하게 될 것이다.
단기선교훈련을 시작전에 미리 생각해야 할 점들
첫째,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할 때 현지인들 관점에서 복음을 전하는 방법은 무엇이 적당한가?
둘째, 선교지에서 문화적으로 상황에 맞는 선교훈련에 초점을 마출 것
셋째, 현지 단기선교의 경험이 있는 사람의 조언을 들을 것
넷째, 현지 선교사로부터 정확한 사역에 대한 계획과 현지 실정을 듣고 정할 것
선교훈련기간을 얼마나 길게 잡을 것인가?
선교훈련의 기간은 선교기간, 사역내용, 팀원의 성숙도와 능력등을 감안하여 선교훈련기간을 정해야 한다. 선교훈련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균형있는 선교훈련을 위해서는 매주 일회 모임에 3시간을 모인다면 최소한 20-24회정도는 훈련을 하는 것이 적절한 기간으로 볼 수 있다.
선교훈련자의 바람직한 조건은 무엇인가?
첫째로, 타문화권 선교사 경험을 가진 훈련가가 최고의 훈련자가 될 수 있다. 타문화권에서 선교를 했던 선교사는 외국인으로서의 문화 충격, 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의 갈등, 심각한 영적전쟁의 경험등을 통해서 미리 선교지에 갔을 경우를 대비하여 경함에서 나오는 훈련을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 학문적으로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다. 선교훈련을 하면서 신학적인 면과 선교학적인면의 기초를 무시 할수 없다.
셋째, 커뮤니케이션을 잘할 줄 아는 사람이 해야 한다. 훈련가가 자신에 있는 선교의 열정을 잘 전달해야 하며 또한 지식적인 내용을 잘 할 전달할줄 알아야 한다. 그리하여서 사람들의 마음에 동기를 부여 할 수 있어야 하며 팀원들이 배우는데 더욱 열의를 가지도록 도와주며 도전 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다른 사람과 관계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선교는 팀웍이다. 따라서 팀웍을 이루어 나가는데 리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팀원들과 관계를 잘 개발 할 수있어야 한다.
다섯째, 멘토링을 해줄 줄 아는 사람이 해야 한다. 선교팀원들의 개인적인 문제에도 신경을 써서 선교를 통하여 개인이 성장하는데 관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사역중심으로만 생각하다보면 선교팀원 개인이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할수 있기 때문이다.
여섯째, 현재 자신이 선교사역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자신의 사역이 선교에 관령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선교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 견해, 지식등이 많은 도움을 줄것이기 때문이다.
여섯 번째로 다른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일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 리더는 언제나 모범적이어야 한다. 선교팀원들에게 격려하며 자신 스스로가 예가 되어 다른 팀원들을 영적으로 인도 할수 있어야 한다.
지역교회에서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킬수 있는 사람이 훈련가로 세워지기가 쉽지않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최선의 훈련을 위해서는 훈련가가 중요하다. 낙하산을 타보지 않은 사람이 어찌 다른 사람에게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 훈련을 시킬 수 있겠는가?
선교훈련 강의 여덟 부분
첫째, 단기선교란 무엇인가?-21세기 선교동향
둘째, 선교에 있어서 개인영성의 중요성 이해하기-하나님과의 개인관계
셋째, 성경의 큰 그림 이해하기-선교의 성서적 기초
넷째,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본질 이해하기-선교적 교회 사명
다섯째,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 이해하기-영적전쟁에 대하여
여섯째, 내가 복음을 전해야 할 현지인과 문화 이해하기-타문화권 선교와 세계관
일곱째, 성공적인 선교팀웍 이해하기
여덟째, 현지사역과 생활 이해하기
선교팀원들에게 요구해야 할 다섯가지 조건들
첫째, 훈련시간에 늦지 않고 철저히 지킬 것
둘째, 훈련에 결석하지 않고 모든 훈련에 참석 할 것
셋째, 훈련에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 할 것
넷째, 훈련에 필요한 개인적인 책임을 철저히 완수 할 것
다섯째, 훈련에 참여하면서 기도에 헌신 할 것
선교에 있어서 결과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지만 선교사역을 수행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자신들이 해야 할 부분을 철저히 진행시켜야 한다. 훈련없는 선교팀이 선교의 열매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이다. 선교팀을 보내는 일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준비된 팀을 보내는 것이다. 그동안 선교의 영이신 성령께서 이민교회들을 세계선교에 큰 역할을 감당하도록 단기선교를 활성화 시키신 결과로 이제 단기선교는 보편화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부터 우리는 보편화된 단기선교를 어떻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단기선교, 훈련이 되어 잘 준비된 팀이 되게 할 것인가가 함께 기도하고 노력해야 할 우리의 숙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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