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미주총회 가주노회(미주총회 총회장:오병우 목사)는 1일 미주평안교회(송정명 목사)에서 안경찬 강도사 목사안수식 및 감사예배를 가졌다.
최다윗목사(노회장)의 집례로 진행된 이날 안수식 및 감사예배에서는 미주평안교회 안경찬 강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날 목사안수식 및 감사예배는 이정식 목사(가주노회 서기)기도, 오병우 목사(미주총회 총회장)의 설교, 박종대 목사(가주노회 시찰장)의 시취보고, 노회장 최다윗 목사의 안수례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집례자(최다윗 목사)의 공포, 정고영 목사(증경총회장)와 진성백 목사(미주양문교회)의 권면, 박창환 목사(성결대학교미주동문회장)의 격려사, 안국환 목사(USC Seminary 교수)와 배인찬 목사(바이블동서남북 미주사역대표)의 축사로 이어졌고, 안수패 증정, 송정명 목사(미주평안교회)의 환영 및 인사, 안경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예수의 사도된 바울처럼(고전15: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병우 목사는 "사도 바울이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죽기까지 충성했듯 주님의 종으로서 맡은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축사를 담당한 안국환 목사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목회를 해달라"고 주문하고 "이를 위해서는 골방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깊은 교제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목사 안수식 및 감사예배에는 미주평안교회 성도들 비롯 다수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참석, 목사로 안수 받은 안경찬 목사를 축하하며, 훌륭한 목회자가 되기를 기대했다.
안경찬 목사는 이날 목사로 안수 받음에 대해 "언제나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늘 부족하기에 주님만을 의지하며 따르고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많은 분들의 기도와 격려에 합당하도록 더욱 충성된 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다윗목사(노회장)의 집례로 진행된 이날 안수식 및 감사예배에서는 미주평안교회 안경찬 강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날 목사안수식 및 감사예배는 이정식 목사(가주노회 서기)기도, 오병우 목사(미주총회 총회장)의 설교, 박종대 목사(가주노회 시찰장)의 시취보고, 노회장 최다윗 목사의 안수례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집례자(최다윗 목사)의 공포, 정고영 목사(증경총회장)와 진성백 목사(미주양문교회)의 권면, 박창환 목사(성결대학교미주동문회장)의 격려사, 안국환 목사(USC Seminary 교수)와 배인찬 목사(바이블동서남북 미주사역대표)의 축사로 이어졌고, 안수패 증정, 송정명 목사(미주평안교회)의 환영 및 인사, 안경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예수의 사도된 바울처럼(고전15:3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병우 목사는 "사도 바울이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죽기까지 충성했듯 주님의 종으로서 맡은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축사를 담당한 안국환 목사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목회를 해달라"고 주문하고 "이를 위해서는 골방에서 기도하며 하나님을 만나는 깊은 교제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목사 안수식 및 감사예배에는 미주평안교회 성도들 비롯 다수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참석, 목사로 안수 받은 안경찬 목사를 축하하며, 훌륭한 목회자가 되기를 기대했다.
안경찬 목사는 이날 목사로 안수 받음에 대해 "언제나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늘 부족하기에 주님만을 의지하며 따르고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많은 분들의 기도와 격려에 합당하도록 더욱 충성된 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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