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성전으로 이사 한 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는 뉴비전 교회 청년부가 이번 여름 수련회를 새로운 청년 문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으로 보고 여름 수련회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3일(토-월)까지 열리는 이번 청년부 수련회는 Labor Day를 끼고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교회에서 허락되는 주일을 끼고 청년부에서 이뤄지는 유일한 행사이다.

그만큼 교회가 청년부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는 것. 뉴비전 교회 청년부 담당 오세광 목사는 수련회를 바라보는 사역자의 갖는 기대를 이렇게 말한다.

“수련회는 모든 청년들에게 영적 추억을 갖게하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는 행사입니다. 주일에 모여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도 3-4시간 정도 보낼 수 밖에 없지만 수련회로 모이면 하루 24시간, 그리고 3일을 함께 보내기 때문에 영적으로나, 관계성 면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 하는 너무나 중요한 행사입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수련회는 예배와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서, 청년들의 삶의 변화를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다시 재조명하고 이에 맞는 강사를 섭외한다. 현재 달라스 열린 지구촌 교회에서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이호 목사를 강사로 나선다. 이 목사는 본국 지구촌 교회에서 대학부 사역을 효과적으로 사역한 경험이 있는 청년 사역에 맞는 매우 강력한 메신저이기도 하다.

“성령이 불타는 청년(Light a Fire)”이라는 주제로 준비되고 있는 이번 여름 수련회를 통해 새로운 기독 청년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