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7회 전미(全美)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은 지난 1일 전 미국에 기도의 불길이 타올랐다.
전미 기도의 날은 미국의 가장 큰 기도 연례 행사로서 이 날이 되면 개교회 혹은 지역교회 연합으로 기도회나 대규모 기도집회가 도시 곳곳에서 열린다. 그러나 한인교회들은 이날에 대한 인식이 다소 부족하며 참여는 극히 미미한 실정이다.
그러나 올해 북가주 지역 한인교회는 전미 기도의 날에 적극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트라이시티(프리몬트, 뉴웍, 유니온시티) 지역은 전미 기도의 날을 맞아 한인교회인 뉴라이프교회에서 오후 7시부터 2시간에 걸쳐 기도회를 열었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는 트라이시티 지역 목회자 기도모임인 ‘시티 서브(City Serve)’를 중심으로 목회자와 지역 성도가 대거 참석했다.
이 기도회에는 사회 프리몬트커뮤니티교회 셔먼 윌리엄스 목사, 인사말 뉴라이프교회 위성교 목사, 찬양 및 특송 허벌라이트교회, 뉴라이프교회가 준비, 진행됐다.
산호세 지역은 전미 기도의 날을 맞아 열린 산호세 시청 조찬기도회에 한인목회자가 참석했다.
산호세 척 리드(Chuck Reed)시장을 비롯 지역 1백 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 한인 목회자로 산호세교회협의회 회장 김영련 목사(산호세온누리교회), 前 북가주교회협의회 회장 이성호 목사(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 최영학 목사(은혜선교교회) 그리고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부교역자 김영래 목사, 오진영 목사, 조선애 전도사가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산호세 시청 앞에서 열린 기도의 날 행사에는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이성호 목사가 기도를 맡고 가정의 회복을 위해 대표 기도했다.
전미 기도의 날은 지난 1863년 링컨 대통령이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의 필요성을 제창한 이래 1952년 의회에서 ‘연례 기도의 날’을 인준했으며 1988년 법적으로 5월 첫번째 목요일이 전미 기도의 날로 결정됐다. 이날은 전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날이다. 참가자들은 2007년에는 버지니아 참사, 2006년에는 이라크 전쟁 등 미국과 관련된 굵직한 주제들을 놓고 매년 기도해 왔다. 올해의 주제는 “기도는 미국의 힘과 방패(Prayer! America's Strength and Shield)”이었다.
전미 기도의 날은 미국의 가장 큰 기도 연례 행사로서 이 날이 되면 개교회 혹은 지역교회 연합으로 기도회나 대규모 기도집회가 도시 곳곳에서 열린다. 그러나 한인교회들은 이날에 대한 인식이 다소 부족하며 참여는 극히 미미한 실정이다.
그러나 올해 북가주 지역 한인교회는 전미 기도의 날에 적극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트라이시티(프리몬트, 뉴웍, 유니온시티) 지역은 전미 기도의 날을 맞아 한인교회인 뉴라이프교회에서 오후 7시부터 2시간에 걸쳐 기도회를 열었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는 트라이시티 지역 목회자 기도모임인 ‘시티 서브(City Serve)’를 중심으로 목회자와 지역 성도가 대거 참석했다.
이 기도회에는 사회 프리몬트커뮤니티교회 셔먼 윌리엄스 목사, 인사말 뉴라이프교회 위성교 목사, 찬양 및 특송 허벌라이트교회, 뉴라이프교회가 준비, 진행됐다.
산호세 지역은 전미 기도의 날을 맞아 열린 산호세 시청 조찬기도회에 한인목회자가 참석했다.
산호세 척 리드(Chuck Reed)시장을 비롯 지역 1백 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이날 기도회에 한인 목회자로 산호세교회협의회 회장 김영련 목사(산호세온누리교회), 前 북가주교회협의회 회장 이성호 목사(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 최영학 목사(은혜선교교회) 그리고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부교역자 김영래 목사, 오진영 목사, 조선애 전도사가 참석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 산호세 시청 앞에서 열린 기도의 날 행사에는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이성호 목사가 기도를 맡고 가정의 회복을 위해 대표 기도했다.
전미 기도의 날은 지난 1863년 링컨 대통령이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의 필요성을 제창한 이래 1952년 의회에서 ‘연례 기도의 날’을 인준했으며 1988년 법적으로 5월 첫번째 목요일이 전미 기도의 날로 결정됐다. 이날은 전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날이다. 참가자들은 2007년에는 버지니아 참사, 2006년에는 이라크 전쟁 등 미국과 관련된 굵직한 주제들을 놓고 매년 기도해 왔다. 올해의 주제는 “기도는 미국의 힘과 방패(Prayer! America's Strength and Shield)”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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