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가 지난 4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특별 예배를 드리고 한국어로 찬양하는 시간과 한글 구연동화 시간, 부모님께 쓰는 한글 편지 낭독 시간 등을 가졌다.